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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영국인 백진경, 루머 날벼락에 '고소' 진행..공중파 진출 경사에 찬물 [전문] (29.62)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명예영국인(본명 백진경)이 자신을 둘러싼 무분별한 루머에 칼을 빼들었다. 구독자 수 41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명예영국인의 소속사 두호코퍼레이션 측은 19일 공식 계정을 통해 "현재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명예영국인 백진경의 허위사실 관련 당사의 공식입장을 안내드린다"며 공지를 띄웠다. 소속사 측은 "현재 SNS 및 온라인상에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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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마허의 간호사를 성폭행"→무려 7년 만에 눈물의 '무죄 판결'...현장 복귀 의지 드러낸 레이싱 스타 (19.9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성폭행 혐의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호주 출신 레이싱 드라이버 조이 모슨이 침묵을 깨고 복귀를 선언했다. 그는 "이제 과거를 뒤로하고 다시 레이스에 집중하겠다"며 모터스포츠 현장 복귀 의지를 드러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1일(한국시간) "모슨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입장문을 공개했다"라고 전했다. 매체에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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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반박 '슈퍼카 갑질 의혹' 황희찬 측 전면 부인 "악의적 편집 및 허위 사실…스타 지위 악용한 기망 행위 엄벌할 것" (10.8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30, 울버햄튼 원더러스)이 최근 불거진 차량 협찬 관련 논란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시사하며 정면 돌파에 나섰다. 황희찬의 매니지먼트사 비더에이치씨(대표 황희정)는 상대 측이 스타 플레이어의 지위를 악용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기망 행위를 저질렀다며 민·형사상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는 입장이다. 비더에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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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만의 길 가겠다"…단단해진 아일릿, 방시혁 조언 속 당찬 컴백[종합] (0.00)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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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니 아빠" 책 홍보한 황당무계 父 사칭범→고소 엔딩[이슈S] (0.00)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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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촬영 혐의→불구속' 황의조에 英도 놀라 "넷플릭스에서 볼 협박-사기 범죄 드라마" (0.00)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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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촬영 혐의' 황의조, 프랑스 아닌 튀르키예로 간다…'알란야스포르로 임대 이적' (0.00)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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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 금지 해제' 황의조 영국행…EPL 데뷔 재도전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불법 촬영 혐의로 조사 중 출국금지 조치를 당했던 전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의조가 29일 영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지난 28일 만료된 황의조의 출국 금지 조치를 연장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이날 기자간회에서 밝혔다. 이 관계자는 "지난 25일 황의조에 대해 추가 조사를 진행했고, 관련자 진술과 그동안 확보한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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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김민재와 대화 나눴다" 황의조 튀르키예 팀 입단…등번호 16번+시즌 뒤 英 복귀 (0.00)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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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촬영 혐의' 황의조, 튀르키예로 임대 이적 "김민재와 얘기했다…어려운 곳이라 들어" (0.00)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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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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