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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이름 빼"…'음주 뺑소니' 김호중, 콘서트에 명칭사용 계약 해지 통보"[전문] (0.00)
▲ 김호중.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KBS가 음주운전 혐의로 물의를 빚은 가수 김호중이 출연하는 콘서트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0일 KBS 측은 "KBS는 '월드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클래식_김호중&프리마돈나' 공연을 앞두고 일어난 최근의 사안과 관련하여 주관사인 D사 측에 계약에 의거해 KBS의 명예가 훼손되지 않도록 성실한 의무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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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교향악단도 손절 나섰다…'슈퍼 클래식' 김호중 출연 회차 불참 (0.00)
▲ 김호중.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KBS교향악단이 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33)의 공연에 불참한다. 21일 KBS교향악단은 스포티비뉴스에 "오는 23~2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구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 클래식 : 김호중 앤 프리마돈나’(이하 '슈퍼 클래식)에 함께하지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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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수십억 위약금 무서웠나…"출연료 안 받아" 공연 강행 의지[이슈S] (0.00)
▲ 김호중. 제공| 생각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음주 뺑소니 의혹을 인정한 트로트 가수 김호중(33)이 공연 강행 의지를 밝혔다. 가수 김호중은 23일, 24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구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 클래식: 김호중 앤 프리마돈나'(이하 '슈퍼 클래식') 출연료를 받지 않기로 했다. 김호중은 운전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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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금지인데…'음주 뺑소니' 김호중, 공연 강행 결정 'KBS는 손 뗐다'[종합] (0.00)
▲ 김호중.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김호중(33)이 뒤늦게 음주운전을 시인해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KBS도 김호중 공연에서 손을 뗐다. 그러나 김호중은 공연을 강행하겠다는 입장이다. 20일 KBS는 "KBS는 답변 시한 5월 20일 오전 9시가 지난 현재까지 주관사인 두미르 측의 답변이 없기에 앞서 최고한 바와 같이 주최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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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형악재 줄줄이…김호중 '손절'·강형욱 '결방'·버닝썬 외압설까지[이슈S] (0.00)
▲ 김호중,강형욱, 한가인. ⓒ스포티비뉴스DB, 출처| 개인 SNS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공영방송 KBS에 도대체 무슨 일이? KBS가 최근 출연자들의 연이은 이슈 속에 곤욕을 치르고 있다. 음주운전 김호중 손절부터 갑질논란 강형욱 결방, 버닝썬 해명까지 바람 잘 날이 없다. 최근 KBS 측은 최근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김호중 '손절'에 나섰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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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숙 모르는 김호중…'음주뺑소니' 인정하고도 3번째 공연 강행[종합] (0.00)
▲ 김호중.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음주운전 중 교통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33)이 예정된 공연을 그대로 소화할 것으로 보여 논란이다. 김호중은 오는 23일, 24일 양일간 '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 클래식: 김호중 & 프리마돈나'(이하 '슈퍼 클래식')에 출연할 예정이다. 20일 주최사인 KBS는 주최 명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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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에 혐의도 눈덩이…'음주 뺑소니' 김호중, 검·경도 '예의주시'[이슈S] (0.00)
▲ 김호중.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저는 음주운전을 했습니다." 뒤늦게 자백한 김호중. 그러나 돌이키기엔 이미 너무 늦어버렸다. 김호중은 19일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음주운전 사실을 시인했다. 그가 뺑소니 사고를 저지른지 열흘 만이다. 김호중은 지난 9일 오후 11시 40분께 서울 압구정동 한 도로에서 진로 변경 중 맞은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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