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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마스크' 이번 월드컵에서도 본다…41세 모드리치, 광대뼈 골절 수술 → 월드컵 출전 결정 (31.8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눈앞에 둔 시점에서 크로아티아 축구의 상징 루카 모드리치(41, AC밀란)가 불의의 부상을 당했다. 모드리치는 지난 27일 열린 2025-26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34라운드 유벤투스와 라이벌전에서 비극적인 부상을 입었다. 선발로 나서 중원을 지휘하던 모드리치는 후반 35분 공중볼 경합 도중 마누엘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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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처럼 조국 위해 투혼을…수술대 오른 뒤 월드컵 출전 “모드리치, 안면 마스크 쓰고 뛸 듯” (31.3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불혹을 넘긴 루카 모드리치(41, AC밀란)가 안면 부상에도 조국을 위해 뛴다. 카타르 월드컵에서 안와골절로 특수한 안면 마스크를 썼던 손흥민(33, LAFC)과 같은 투혼이 재현될 전망이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원풋볼’은 27일(한국시간) 크로아티아 매체 ‘스포르츠케 노보스티’를 인용해 "크로아티아의 미드필더 모드리치가 큰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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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에도 태극마크 단다고?…ESPN, 손흥민 월드컵 5회 출전 가능성 조명→"41살 호날두·40살 제코도 여전히 주축" (11.2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ESPN이 2014년부터 이어온 손흥민(33)의 월드컵 커리어를 조명하며 2030년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대회 출장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전망했다. ESPN은 7일(한국시간) "현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41살 나이에 포르투갈 유니폼을 입고 개인 통산 6번째 월드컵을 준비 중이다.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는 39살, 루카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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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블’ 노리는 맨시티의 끝없는 보강…이번엔 8500만 파운드 ‘월드컵 스타’에 꽂혔다 (0.00)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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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마스크 투혼' 그바르디올-'헌신' 모드리치, 크로아티아 죽지 않았네 (0.00)
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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