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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손흥민과 UCL 준우승 동료, MLS행 결심 굳혔다→상파울루 협상 중단 "카타르까지 러브콜 가세" 142골 윙어 쟁탈전 시작 (22.7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과거 손흥민(LAFC)과 토트넘의 챔피언스리그 준우승을 합작한 윙어 루카스 모라(33, 상파울루)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진출을 적극 모색하고 있다. 상파울루가 전방 핵심 자원인 모라와의 재계약을 추진하는 가운데 선수의 MLS행 열망과 중동 구단 러브콜 등 예상치 못한 변수가 겹쳐 양측 협상이 사실상 중단된 것으로 전해졌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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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격파한 멕시코, 파죽지세 '40년 만에 새 역사 썼다'...에콰도르 2-0 격파→16강 안착 (20.5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을 울렸던 멕시코가 토너먼트에서도 멈추지 않았다. 에콰도르까지 완파하며 4경기 연속 무실점 승리를 완성했다. 멕시코는 1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에콰도르를 2-0으로 꺾었다. 이로써 멕시코는 16강에 진출해 잉글랜드와 콩고민주공화국 경기 승자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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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 日 킬러 또 이적설, 세비야가 부른다…성사되면 오현규에게는 최고의 기회 (0.00)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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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