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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유망주’ 장현석, 일본 ‘제2의 오타니’에 완승… 하지만 5실점 부진, 입 가리고 자책했다 (170.3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상위 싱글A리그로의 승격을 노리고 있는 ‘제2의 박찬호’ 장현석(22·LA 다저스)이 일본인 선수와 싱글A 맞대결에서 완승을 거뒀다. 그러나 경기 초반에 흔들린 여파로 좋은 성적에서 경기를 마무리하지는 못했다. LA 다저스 산하 싱글A팀인 온타리오 타워 버저스에서 뛰고 있는 장현석은 3일(한국시간) 홈구장인 ONT 필드에서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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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오타니는 나다’ 숙명의 한일전 벌어지나… 최고 난이도 도전, 초대박 터질까 (162.66)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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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오타니 드디어 봉인 해제?→작년엔 타격만, 올해는 투구도 한다…美 현지 전망은 (106.5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제2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를 볼 수 있을까. 일본 닛칸스포츠는 20일 "애슬레틱스의 내야수 모리 쇼타로(19)가 올해부터 투타 겸업 선수로 뛴다. 매주 마운드에 오르며 등판하지 않는 날에는 유격수와 지명타자를 번갈아 맡을 것이다"며 "지난해 모리는 단 한 차례도 투구하지 않았다. 작년 11월 그는 '첫해라 환경에 익숙해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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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오타니 또 나왔다…유격수인데 153km 쾅 "송구가 캐논 수준" 극찬 (75.3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이 새해를 맞아 30개 구단별 '2026년 브레이크가 기대되는 유망주'를 한 명씩 선정한 가운데, 애슬레틱스에서 일본 출신 내야수 모리 쇼타로(19)가 이름을 올렸다. 고교 졸업과 동시에 미국 무대에 도전한 모리는 미국 진출 2년 차를 맞는다. 2026시즌에는 본격적으로 투수와 야수를 병행하는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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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 45홈런+투수 152km 강속구 '日 포스트 오타니' 미국행…계약금 22억 오클랜드 입단 (0.20)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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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4점대 투수 무실점…일본, ML올스타에 5승 1패 (0.00)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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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B] 마쓰자카 두 번째 불펜…로테이션 진입은 여전히 불투명 (0.00)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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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