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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문승유, 신생 기획사 민트이엔티 전속계약[공식] (150.34)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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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 장남' 임찬형, 버클리 음대 합격 "음악산업리더십 전공" (75.46)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류진이 첫째 아들 찬형 군의 대학 합격 소식을 전했다. 류진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족들이 호텔에서 식사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오늘 여기까지 와서 식사한 이유 중 가장 큰 것이 고3이 결실을 맺은 것이 너무 대견해서다"라며 아들의 대학 합격 소식을 전했다. 류진의 아내 이혜선 씨 역시 지난달 SNS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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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만 있는 게 아니다" 美 유력지 극찬→출전 시간 부족에도 PSG 찬스 23% 창출…"좁은 공간 찢는 드리블러" 홍명보호 '진짜 해결사' 예견 (71.1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엔 손흥민(LAFC)만 있지 않다. 외신이 그렇게 말한다. 미국 '뉴욕 타임스'는 아시아인 최초로 유럽 트레블과 챔피언스리그 2연패를 경험한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역시 키플레이어로 손색없다며 주목했다. 뉴욕 타임스는 11일(한국시간) "좁은 공간에서도 상대 수비를 벗겨내는 날카로운 드리블러이자 파이널 서드에서 확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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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50㎞ 유망주가 방망이를 잡았다, 이거 완전 오지환 얘기잖아? 그런데 진짜 멘토가 오지환 (57.5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경기상고 3학년 시절 3루수 겸 마무리 투수로 활약했던 추세현은 LG 트윈스 입단 후 투수로 방향을 정했다. 구단이 추세현을 지켜본 뒤 결정한 일이었다. 2025년 스프링캠프에서 염경엽 감독은 "시속 150㎞ 던질 수 있는 유망주들이 여럿 들어왔다"며 이들이 만들어갈 미래 마운드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추세현의 마음 속에는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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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논란 충분히 정제"…'참교육', 혐오 걷어내고 '사이다'만 남겼다[종합] (48.02)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넷플릭스 '참교육'이 원작 웹툰의 논란을 걷어내고 공감대를 자극하는 '사이다'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 제작발표회가 5일 오전 11시 서울 장충동에 위치한 앰배서더 풀만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김무열, 이성민, 진기주, 표지훈과 연출을 맡은 홍종찬 감독이 참석했다. 5일 공개되는 '참교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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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연수 보내주고, 전폭 지원했는데…롯데 노력 처참히 짓밟은 도박 4인방, 애꿎은 이들만 피본다 (47.4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새벽 시간의 외출도 감시하는 인원을 붙여놔야 하는 것일까.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은 구단, 어떻게든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기 위한 선수단의 노력들이 '원정 도박 4인방'으로 인해 모두 피해를 보게 됐다.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8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하며 구단 최악의 역사를 쓰게 된 롯데 자이언츠는 20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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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쌍둥이 딸 귀국→기러기 생활 청산…"웃기고 좋은 아빠" 손편지 '뭉클' (33.75)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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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LG 거절 제안하고 매일…" 극적 MLB 데뷔 고우석, LG에 진심으로 미안해했다 (26.75)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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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ML 데뷔 임박! 미네소타 불펜 1명 강등, 고우석 위한 불펜 자리+로스터 만들었다 (23.32)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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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등 하려고 야구하는거 아니다 했더니…" 박정원 구단주, 선수단 격려→뼈 있는 한마디도 보탰다 (14.60)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4~5등 하려고 야구하는거 아니다 했더니… 9등을 했다" 두산 베어스 구단주인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올해도 변함없이 스프링캠프 현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했다. 박정원 구단주는 25일 일본 미야자키 선마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이부 라이온스와의 ‘구춘 대회’ 맞대결을 직접 관전했다. 경기 종료 후에는 김원형 감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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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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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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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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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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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