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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경사! 김민재, 수비 지표 1위 찍었다…2999명 제치고 유럽 1부리그 '인터셉트 왕' 등극→애스턴 빌라전 결승골까지 '겹경사' (24.2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가 프리시즌 득점포를 가동한 데 이어 유럽 1부리그 최고의 '인터셉트 머신'으로도 이름을 올렸다. 축구 통계 전문 'Scouting Stats'가 8일(한국시간) 공개한 2025-2026시즌 유럽 1부리그 수비 지표에 따르면 김민재는 90분당 점유율 보정(PAdj) 인터셉트 3.68회로 이 부문 전체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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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리네커 명언 또 적중했다…독일 '후반 94분' 극장 역전골 앞세워 20년 만에 조별리그 2연승 질주→나겔스만 용병술 대성공 '교체카드' 운다브 2골 폭발, 메시와 득점 공동 선두 (19.0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레전드 스트라이커 게리 리네커 현 BBC 해설위원이 내린 정의대로였다. "축구는 90분간 싸워 독일이 결국 이기는 경기"라는 리네커 잠언을 율리안 나겔스만호가 다시 한 번 증명해냈다. FIFA 랭킹 10위 독일은 21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에서 코트디부아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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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에게 전혀 도움 안 되는 일본인' 이제는 '월급 루팡' 중....작년 여름 입단 후 고작 8경기 출전, 완전히 잊힌다 (3.8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순식간에 존재감이 사라졌다. 바이에른 뮌헨 역사상 최악의 영입으로 남을지도 모른다. 바이에른 뮌헨의 이토 히로키는 최근 자취를 감췄다. 그의 마지막 출전 기록은 지난 3월 30일 분데스리가 상파울리전이었다. 이후 그는 현재까지 부상으로 신음하고 있다. 일본 국적의 수비수인 이토는 2021년 독일 분데스리가의 슈투트가르트에 임대로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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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호 '대충격' 살인 태클→레드 카드까지...고개 숙인 카스트로프, 2경기 출전 정지 징계 확정 (3.3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코리안 더비’의 주인공으로 주목받았던 옌스 카스트로프(22·묀헨글라트바흐)가 치명적인 실수로 징계를 피할 수 없게 됐다. 독일 분데스리가 사무국은 27일(한국시간) “카스트로프에게 2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내린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5일 바이에른 뮌헨과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8라운드 경기에서 카스트로프는 전반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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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극혐 '혐한' 수준, 독일 매체 ‘무지성 비판’ 또 떴다…“슈튜트가르트가 왜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가” 김민재→카스트로프→오현규 '그라운드에서 증명해야 할 뿐' (2.77)
오현규가 멕시코전에서 득점한 이후 무릎을 가리키는 세리머니를 한 사진이 공개됐다 ⓒFAPHOTOS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독일 매체가 오현규(24, KRC 헹크) 이적 파토에 궤변을 내 놓았다. 김민재, 옌스 카스트로프에 이어 또다시 한국 관련 이슈에 섣부른 잣대를 들이 밀고 있다. 지난 여름 이적시장 막판 오현규의 유럽5대리그 입성이 눈앞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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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선수 또 무시? 독일 매체, 김민재→카스트로프→오현규까지 '혐한' 비판…"그라운드에서 증명하라" (2.3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오현규(24, 헹크)의 유럽 4대리그 진출이 불발되면서 이를 둘러싼 논란과 관심이 한층 더 뜨거워지고 있다. 이 과정에서 독일 언론의 다소 과도한 회의적 논조의 보도는 국내 축구 팬과 벨기에 매체 사이에서 큰 반발을 불러왔다. 독일 대표 타블로이드지인 '빌트'는 오현규의 과거 부상 이력을 근거로 그의 유럽 이적 가능성에 대해 근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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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 귀신은 잊어주세요' 이젠 우승 기운이 들어오는 케인, 독일 슈퍼컵 우승으로 통산 2번째 트로피 '번쩍' (2.3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무관 귀신은 끝났다. 이제 본격적으로 트로피를 들어올리기 시작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17일(한국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 독일 슈퍼컵에서 슈투트가르트를 2-1로 제압했다. 바이에른 뮌헨의 해리 케인과 루이스 디아즈가 연속골을 넣었다. 이후 경기 종료 직전 제이미 레벨링이 한 골을 만회했지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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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가 모든 걸 막고 있다"→'슈퍼컵 10분 쇼크' 후폭풍…튀르키예 1티어 보도에도 "257억 연봉에 발목" 뮌헨 잔류 유력 (2.28)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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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악담 떴다! SON이 싫어한 이유 있다…독일 매체, 韓 카스트로프 조롱 "브라질전 출전 꿈, 악몽으로 변해" (2.17)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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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떠나 뮌헨 우승, 레거시 아냐" 英 BBC 올해의 인물 '해리 케인 직격탄'에 본인 등판…"사람마다 걷는 길이 다릅니다"→'팬심'은 압도적 케인 지지 (2.15)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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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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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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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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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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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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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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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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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