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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라이올라 '또 장난질' 시작, "홀란드 도르트문트 남을 수도" (0.00)
▲ 홀란드▲ 홀란드 대리인 라이올라 "인터뷰에서 말한 4팀은 그저 예시일 뿐, 내후년 여름에 이적할 수도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어' 엘링 홀란드(21, 도르트문트) 대리인 미노 라이올라가 전략상 후퇴, 언론플레이를 시작했다. 최근에 인터뷰에서 내년 여름 이적할 수 있는 4팀을 언급했는데, 단순한 예시일 뿐 도르트문트에 잔류할 수도 있다고 말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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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에서 뛰었던 日 선수, 이적료 0원 '조기 방출' (0.00)
▲ 가가와 신지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가가와 신지(32, PAOK)의 유럽 잔류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조기 계약 해지로 방출됐다.PAOK는 19일(한국시간) 가가와 신지와 상호 합의 하에 계약 해지를 발표했다. "앞으로 행운을 빈다"라는 짧은 메시지로 가가와 신지와 동행을 마무리했다.가가와 신지는 2010년 독일 분데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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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면 싸우던 앙숙…라모스 "메시가 발롱도르 탔으면" (0.00)
▲ 바르셀로나 주장 메시와 레알 마드리드 주장 라모스가 파리 생제르맹에서 함께 뛰고 있다 ⓒBT 스포츠[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시절에 피 튀기는 혈전을 했지만, 이제 파리 생제르맹에서 동료다. 세르히오 라모스(35)가 리오넬 메시(34)의 발롱도르 수상을 바랐다.영국 매체 '트리뷰나'가 29일(한국시간) 입단 뒤 부상 회복을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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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