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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여 연봉 2260억 선수, 한국에서 뛸 수도 있다고? 천재의 몰락, 복귀 자체가 가능할까 (20.56)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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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거부, 페디의 마지막 자존심이었나… 한국보다 못 받고 계약, FA 재수는 다를까 (12.3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악전고투 끝에 포스트시즌에 오르며 소기의 성과를 거둔 NC는 오프시즌 돌입부터 외국인 투수 영입에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NC가 주목을 모았던 것은 특급 투수의 보류권을, 그것도 2장이나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2023년 리그 최고 투수이자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였던 우완 에릭 페디, 그리고 2024년 리그 정상급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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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제안 퇴짜 놓은 자신감 이유 있었나… KBO행 루머 끝장낸다, FA 재수 출발 좋다 (12.3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이 끝난 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에릭 페디(33·시카고 화이트삭스)는 시장 전망이 그렇게 밝지 않았다. 2024년 맹활약으로 FA 대박을 치는 가 했지만, 정작 FA를 앞둔 2025년 부진으로 시장 가치가 크게 떨어졌기 때문이다. 페디는 지난해 세인트루이스·애틀랜타·밀워키를 거치며 32경기(선발 24경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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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론’ 페디, MLB 잔류 성공! NC 제안보다 더 받았을까? 영광의 땅에서 재기 노린다 (10.6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좀처럼 계약 소식을 전하지 못해 위기론까지 불거졌던 전 KBO리그 최우수선수(MVP) 출신 투수 에릭 페디(33)가 스프링트레이닝 시작을 코앞에 두고 소속팀을 찾았다. 아직 신체 검사가 진행 중이라 계약이 확정되지는 않았으나 계약 조건과 재기 여부에도 관심이 몰리고 있다. 미 현지 언론들은 “페디와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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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진짜 '35홈런' 위즈덤 보류권 풀었다…9승 외인 헤이수스도 자유의 몸, KBO 보류선수 명단 공시 (10.5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누가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됐을까. KBO는 30일 2026년 보류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2025 KBO 리그에 등록됐던 선수는 총 597명이며 정규시즌 중 자유계약선수 및 임의해지, 군보류 선수, FA미계약 선수, 보류제외 선수 등 총 29명이 제외돼 최종 568명이 2026년도 보류선수로 공시됐다. 구단 별로는 SSG와 키움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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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이을 리그 에이스 투수라던데 2이닝 3실점 고전… 첫 경기라 그렇겠지, 무엇이 문제였나 (10.3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BO리그 최고 선발 투수들은 지금 리그에 없다. 코디 폰세(토론토), 드류 앤더슨(디트로이트), 라이언 와이스(휴스턴)까지 모두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하고 한국을 떠났다. 폰세의 ‘No.1’ 자리를 누가 물려받을 것인지 관심이 몰리는 가운데, 후보 중 하나는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크리스 플렉센(32·두산)이다. 이미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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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하나 추가됐을 뿐인데, 무게감이 확 달라졌다? 시너지 효과 기대, 올해는 타격으로 일 낼까 (9.10)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SSG는 비교적 조용하게 오프시즌을 보내는 듯하다 오프시즌 중간에 한 선수를 향해 움직였다. 두산과 재계약 협상이 결렬돼 결국 시장에 나온 좌타 거포 김재환(38)을 눈여겨본 끝에 결국 영입에 성공했다. 김재환은 2022년 시즌을 앞두고 두산과 4년 총액 115억 원이라는 대형 계약에 합의했다. 당시는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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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언론 '몸값 뻥튀기' 의혹, 제대로 적중…日 140승 투수, ML 도전 포기 "일본 무대 잔류 결심" (8.7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노리모토 타카히로가 35세의 나이에 빅리그 구단으로부터 메이저 계약을 제안받았다. 그러나 이에 미국 언론은 '몸값 부풀리기' 의혹을 제기했었는데, 제대로 적중하는 모양새다. 일본 '산케이 스포츠'는 14일 "이번 오프시즌 메이저리그 진출을 목표로 해외 FA(자유계약선수) 권리를 행사한 노리모토 타카히로가 메이저 이적을 보류하고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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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홈런은 무조건 친다” 김재환 건재 눈으로 확인했다… 어려웠던 그 결정, 모두 다 증명할까 (8.69)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오랜 기간 KBO리그 최고의 좌타 거포로 이름을 날린 김재환(38·SSG)은 2025년 시즌 뒤 경력에서 가장 어려운 결정을 해야 했다. 자신의 경력 모두를 바친 두산을 떠나야 하는 현실과 마주하고 있었다.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다. 김재환은 2022년 시즌을 앞두고 두산과 4년 총액 115억 원이라는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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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보다 먼저 MLB행 확정? 구단도 실낱 희망… 그런데 하필 배탈 이미지로 떠나다니 (3.70)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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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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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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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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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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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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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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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