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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은 여기까지,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레알 23년간 원클럽맨 작별…'HERE WE GO' 사우디 팀 이적 확정 (0.00)
▲ 나초 페르난데스가 사우디아라비아 알 카디시아와 계약을 확정했다. 2026년까지 계약을 체결하게 됐고 레알 마드리드도 확인했다. 그는 2007년 레알 마드리드 18세 이하(U-18) 팀에서 프로 데뷔를 조준했다. 19세 이하 팀(U-19)과 레알 마드리드 C팀, 카스티야(2군)까지 단계별로 밟은 그는 2012년 레알 마드리드 1군 스쿼드에 합류해 주전 경
202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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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한국행 고려할 수도' 바르사와 결별 확정…'사임→번복→경질로 마무리' (0.00)
▲ 바르셀로나는 24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사비 감독이 2024-25시즌까지 바르셀로나를 맡지 않을 것이다"라고 발표했다.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구단 수뇌부가 회의 끝에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한다. 구단은 "오는 세비야와 경기가 그의 마지막이 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사비 에르난데스 감독이 바르셀로나를 떠난
202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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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떠난다는 소식에 한국 대표팀이 감독직 제안…"클린스만 후임은 거절" (0.00)
▲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지난 1월 바르셀로나를 떠나기로 결정한 지 몇 주 후 사비 감독은 한국팀 (감독직) 제안을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경질된 후 후임 자리를 제안받았으나 사비 감독은 '관심은 고맙다'면서도 이를 거절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 매체는 "(당시) 사비 감독은 이미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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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재능 있는 선수" 칭찬했던 바르샤 감독, 한국 감독직은 거절 (0.00)
▲ 차비 에르난데스 감독은 2021년 카타르 알사드를 떠나 바르셀로나 지휘봉을 잡았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 이후 황금 시대를 열 핵심 인물로 평가됐고 우승컵도 들었지만 모두가 만족할 만한 경기력까지 올라오지 못했다. 계약 기간이 남았던 지난해 1월 2023-24시즌을 끝으로 바르셀로나를 떠나겠다는 말을 했다. 차비 에르난데스 감독은 "난 바르셀로나를 떠날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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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황인범 지도했던 '레알 2군·올림피아코스 감독' 미첼, 한국 대표팀 원해…경력서 던졌다 (0.00)
▲ '스포티비뉴스'가 축구계 복수 관계자들에게 파악한 바에 따르면, 미첼 감독이 한국 대표팀에 큰 관심을 보였다. 스페인 출신 지도자로 유럽 다수 구단 감독직을 경험했던 그는 2022 카타르 월드컵이 끝난 뒤 파울로 벤투 감독 후임 선임 과정에서 후보군 중 상위권에 있었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올림피아코스 시절엔 황인범과 인연이 있다. 미첼 감독은 2022
2024-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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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력 문제일까, 완벽한 협상일까…한국 대표팀 3월 황선홍→6월 김도훈 '연속 임시 감독' (0.00)
▲ 대한축구협회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6월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두 경기를 임시 감독 체제로 치르기로 결정했다. 임시 사령탑에 김도훈(54) 전 울산HD 감독을 선임했다"라고 발표했다. 김도훈 감독은 울산HD에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우승컵을 품에 안은 뒤 2021년부터 1년 동안 라이언 시티(싱가포르)에서 팀을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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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REVIEW] '이강인 65분' 발렌시아, 바야돌리드 3-0 꺾고 '7경기 만의 승' (0.00)
▲ 이강인(발렌시아)이 두 달 만에 선발 출전했지만, 가장 먼저 교체됐다.[스포티비뉴스=서재원 기자] 발렌시아가 레알 바야돌리드를 꺾고 7경기 만에 승리를 챙겼다. 이강인은 두 달 만에 선발 출전했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는데 실패했다.발렌시아는 9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 메스타야서 열린 2020-21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5라운드에서 바야돌리드에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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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월드컵 3줄요약]'연장 혈투' 그레미우, 파추카 꺾고 결승 진출···레알 vs 알자지라 승자와 결승전 (0.00)
▲ 치열했던 그레미우(파랑 유니폼)와 파추카[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세 줄로 요약한 2017년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준결승 그레미우 vs CF파추카.1. 전반 주도 그레미우, 결실은 X2. 팽팽한 후반, 연장 끝에 웃은 건 그레미우3. '연장 혈투' 그레미우, 파추카 꺾고 결승 진출▲ 그래미우 v 파추카 ⓒ김종래 디자이너◆ 전반 주도 그레미
201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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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3줄요약] '자자 해트트릭' 발렌시아, 말라가에 5-0대승···말라가는 5연패 (0.00)
▲ 좋은 경기를 펼친 발렌시아ⓒ발렌시아 SNS[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세 줄로 요약한 2017-2018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5라운드, 발렌시아 vs 말라가.1.자자 해트트릭, 발렌시아 5-0대승2.발렌시아 리그 5경기 무패행진3.5연패 수렁에 빠진 말라가▲ 발렌시아 vs 말라가 선발 명단 ⓒ김종래 디자이너◆자자 해트트릭, 발렌시아 5-0대승발렌시아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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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8야구월드컵] '3회 9득점' 한국, 쿠바에 8회 콜드게임 승… 슈퍼라운드 첫 승 (0.00)
▲ U-18 대표팀 최현준 ⓒWBSC[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한국이 U-18 야구 월드컵 슈퍼 라운드에서도 전승 행진을 이어 갔다.한국은 7일 캐나다 선더베이 센트럴 야구장에서 열린 제28회 U-18 야구 월드컵 슈퍼 라운드 1차전에서 쿠바를 상대로 3회에만 9득점하며 17-7 8회 콜드게임 완승을 거뒀다. 한국은 예선 라운드에서 5전 전승을 기록한 데
2017-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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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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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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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