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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유일한 독자 활동" vs 다니엘 "뉴진스 멤버 다 같이해"…팽팽 대립ing[종합] (22.81)
▲ 뉴진스 다니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을 둘러싼 손해배상 소송에서 어도어가 다니엘의 계약 위반이 멤버들 가운데 가장 중대했다며 각종 계약과 녹취록, 메신저 대화 등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뉴진스의 독자 활동과 전속계약 해지 과정 전반에 깊이 관여했다는 주장도 펼쳤다. 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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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뉴진스 앞길 막고 싶지 않다고…왜 3:2 됐는지 궁금해했다" (8.59)
노영희 변호사, '매불쇼'서 민희진 입장 전해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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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뉴진스 '완전체 복귀' 재차 지지…"아이들 이용하지 말길, 귀하게 여겨져야" (7.40)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뉴진스의 어도어 복귀와 관련해 또 한번 입장을 밝혔다. 지난 15일 노영희 변호사는 유튜브 채널 '노영희티비' 라이브 방송을 통해 민 전 대표가 전달한 입장문을 공개했다. 공개된 입장문에서 민 전 대표는 "뉴진스는 처음부터 다섯을 놓고 그림을 만들었다. 외모, 소리, 색, 스타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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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CLO "민희진, 日 투자자들 만나…뉴진스가 가처분 이긴다고 주장" (4.06)
▲ 민희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 정진수 CLO(최고법률책임자)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일본 투자자들을 만났다고 주장했다. 정진수 CLO는 11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 심리로 민희진 전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마지막 변론 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해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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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민희진, 뉴진스 전속계약 파기 배후…3년 전부터 '빼가기' 계획 후 여론전" (1.96)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전속계약 분쟁의 배후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어도어는 2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 심리로 진행된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소송 3차 변론기일에서 “민희진이 뉴진스의 전속계약 파기 배후”라고 주장했다. 어도어는 민희진이 보낸 카카오톡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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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인사 안했다"…어도어와 조정 앞둔 뉴진스, "무시해"의 모순[이슈S] (0.91)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가 전속계약 분쟁 속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가운데,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소송 3차 변론기일에서도 “무시해”라는 발언이 언급됐다. 뉴진스 측은 2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41부(부장판사 정회일) 심리로 진행된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소송 3차 변론기일에서 전속계약 해지가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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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방송 중 오열 "모두 힘든 시기 보내…상처 아물지 않은 느낌" (0.03)
▲ 뉴진스. 출처| 김현정의 뉴스쇼 방송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가 하이브, 어도어 분쟁 과정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뉴진스는 25일 방송된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하니의 자작곡 ‘달링, 달링’ 무대 후 오열했다. 이날 하니는 자작곡인 ‘달링, 달링’을 기타 연주와 함께 직접 라이브로 선보였다. 하니는 노래를 부
202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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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떠난 민희진, 토크쇼로 또 마이크 잡는다…뉴진스 계약 해지 언급할까 (0.02)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어도어를 퇴사하고 하이브를 떠난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또다시 마이크를 잡는다. 민희진 전 대표는 6일 8시 한화손해보험, 폴인이 주최하는 토크 콘서트 ‘장르가 된 여자들’에 참석한다. ‘장르가 된 여자들’은 업계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한 여성들이 커리어의 터닝 포인트를 만든 비결과 일을 대하는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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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뉴진스 탈출 빌드업' 보도에 하이브 임원·기자 고소[공식] (0.02)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줄고소에 나섰다. 그는 퇴사 전 투자 유치설이 돌던 D사와 실제로 만남을 가졌으며, 뉴진스의 라이브 방송 및 하니의 국감 출석 결정을 미리 알았다는 의혹 보도와 관련해 하이브 전현직 고위 관계자와 해당 의혹을 보도한 기자를 고소했다고 밝혔다. 민희진 전 대표는 측은 민 대표가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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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하이브 떠난다…남겨진 뉴진스, 분쟁 돌입하나[종합] (0.01)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 민희진 전 대표가 결국 하이브를 떠난다. 이에 민희진을 적극 지지하던 그룹 뉴진스의 운명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민희진은 20일 어도어 사내이사직에서 물러났다. 그는 하이브와 체결한 주주간 계약을 해지하고 하이브에 주주간 계약 위반사항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물으려 한다며, 하이브와 그 관련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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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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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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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