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시우 세계랭킹 19위 '우뚝'…개인 최고 순위 '으쓱' (22.2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시아 랭킹 1위로 우뚝 섰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에서 준우승한 김시우가 생애 처음으로 세계랭킹 2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는 25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24위보다 5계단 상승한 19위를 마크했다. 개인 최고 순위를 갈아치웠다. 종전 최고 순위는 이달 첫째 주에 기
2026-05-26
-
이정후 애틀랜타행 급부상, 6년 만에 김하성과 한솥밥? "약점 메워줄 선수, 장기적 핵심 자원" (20.42)
2026-07-16
-
'준우승' 김시우 세계 랭킹 24위→19위 껑충…개인 최고 랭킹 갈아치웠다 (20.2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더CJ컵 바이런 넬슨 준우승으로 세계랭킹을 높은 곳으로 끌어올렸다. 26일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김시우는 평점 3.90점으로 지난주 24위에서 5계단 오른 19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달 첫째 주에 기록한 개인 최고 랭킹인 20위를 한 달도 지나지 않아 갈아치운 김시우는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를 20위로 밀어
2026-05-26
-
"미네소타 새 불펜 영입한다" 고우석 악재에 또 악재…10G 징계인데 자리까지 줄어든다 (18.85)
2026-07-29
-
"스즈키 세이야보다 이정후", ML 외야수 트레이드 가치 2위 선정…"필라델피아에 가장 적합한 선수" (ESPN) (17.97)
2026-07-11
-
최종 라운드 당일이 생일이라니, 김시우 이런 우연이…트래블러스 챔피언십서 우승+자축포 쏠까 (17.59)
2026-06-24
-
"이정후 포함 2대2 초대형 트레이드" 파격 시나리오 나왔다…필라델피아 외야 보강 간절, "이정후가 적합해" (17.34)
2026-07-11
-
"아드레날린 올라왔어"…한국 골퍼 PGA 역사 세울 뻔, '꿈의 타수' 1타 차로 놓쳤다→김시우 2R 선두 질주 (17.3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역사에 남을 뻔한 하루를 보냈다. 마지막 홀 보기 하나가 아쉬운 날이었다. 김시우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1)에서 열린 더CJ컵 바이런 넬슨 2라운드에서 버디 12개, 보기 1개를 묶어 11언더파 60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18언더파 124타로
2026-05-23
-
'2002 4강 신화' 히딩크, 심판 매수 주장에 작심 발언..."이탈리아, 한국 압도했어야...졌을 땐 신사다운 태도 보이길" (16.2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02 한일 월드컵이 끝난 지 24년이 흘렀지만, 거스 히딩크 감독의 생각은 확고했다. 한국과의 16강전을 둘러싼 이탈리아의 판정 논란에 정면으로 반박하며 당시 전력이라면 심판을 탓하기 전에 한국을 이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탈리아 매체 '잔루카 디 마르지오'는 8일 히딩크 감독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두는 2002년 6월
2026-09-09
-
충격발언, “2002 월드컵 한국전, 많은 팀 피해봤다…” 카시야스 한일월드컵 ‘조작설’ 제기 (15.27)
2026-07-13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