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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최대어' 하현승, 300만 달러 제안받았다…KBO 잔류 선언했는데, 양키스 이렇게 진심이라니 (48.59)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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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계약금? 내가 잘하면 배로 뛰니까" 이래서 양키스 대신 키움인가, '최대어' 하현승 (46.77)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명문 구단의 제안을 받고도 한국에 남기로 한 '최대어' 하현승은 KBO리그 드래프트 신청 결정 이후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고 했다. 제안받은 계약금이 200만 달러가 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하현승은 "내가 잘하면 나중에 배로 뛴다"며 아쉽지 않다고 밝혔다. 부산고 투타겸업 선수 하현승은 8일 대전 한화생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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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대신 KBO' 하현승 선발 등판…제4회 고교대학 올스타전 선발 라인업 확정 (41.24)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미래의 올스타를 미리 본다. 한화 이글스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주최하는 '제4회 고교대학 올스타전'에 나서는 고교와 대학 올스타 선발 라인업이 확정됐다. 메이저리그 구단의 제안을 뿌리치고 KBO리그 드래프트에 참가하기로 한 '최대어' 하현승은 고교 올스타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KBSA는 7일 고교 올스타와 대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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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 오타니' 하현승 결단 내렸다! ML 아닌 KBO 드래프트 참가, 전체 1순위 최대어 뜬다 (37.2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7 신인드래프트를 앞두고 '최대어'로 평가받던 선수들이 줄줄이 미국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가운데, '부산고 오타니' 하현승(부산고)이 메이저리그의 러브콜을 뿌리쳤다. KBO리그에서 먼저 커리어를 시작한다. 부산고 박계원 감독은 29일 '스포티비뉴스'에 "하현승이 국내 드래프트에 참가하겠다는 의사를 표현했다"고 밝혔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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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코치님 아닌가요?" 롯데 유격수 역사에 가장 손꼽히는 인물, 한화 KS행 이끌었던 모범 FA의 진수였다 (12.0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김민재 코치님 아닌가요?" 지난 해 롯데의 새로운 주전 유격수로 발돋움하며 리그에 신선한 돌풍을 일으켰던 내야수 전민재(29)는 시즌 초반 4할대 맹타로 규정타석에 진입, 타격 부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더니 오랜 기간 3할대 타율을 유지하면서 '3할 유격수' 탄생에 관심이 쏠렸다. 시즌 중반이었다. 전민재는 취재진과 만난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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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준, 2506일만에 사직구장 선발 등판(불꽃야구) (4.89)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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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더그아웃 향하는 부산고 박계원 감독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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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마크는 로망" 체전 부산 대표→국가대표 최다 배출까지…'준우승' 부산고도 아름다운 일주일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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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할까 싶었는데 코치들이 말렸다…믿음의 결과 6이닝 1실점, 결승행 이끈 부산고 박준건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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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고 vs 부산고, 결승전만 가면 이기는 징크스가 있다는데…이번엔 결승에서 만났다 (1.10)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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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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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