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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에 호날두까지 못 본다…맨유-브라이턴 '연기 확정'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프리미어리그 일정이 요동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브라이턴전가지 연기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페이지를 통해 "토요일에 예정됐던 브라이턴전이 연기됐다. 적절한 시기에 다시 조정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4일 브랜트포드와 주중 경기를 연기했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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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은 맨유 태도…내년 여름 포체티노 영입 '자신' (0.00)
▲ 포체티노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건도 인턴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49, 파리 생제르맹) 감독이 내년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지휘봉을 잡을 것이란 보도가 나왔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25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48) 전 감독 후임으로 포체티노를 임명할 것이다. 이번 시즌은 감독 대행 체제로 운영한 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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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올라 폭탄발언 "포그바 떠난다면, 막을 수 없다" (0.00)
▲ 포그바[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폴 포그바 대리인 미노 라이올라가 또 말문을 열었다. 포그바 영입을 원하는 팀이 있다면 막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유럽축구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가 18일(한국시간) 포그바 대리인 발언을 옮겼다. 라이올라는 "포그바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재계약을 말하는 건 섣부르다. 더 지켜봐야 한다. 하지만 포그바를 꿈꾸는 사람이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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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박지찬, 하트도 야무지게 (0.00)
[스포티비뉴스=곽혜미 기자] '제 35회 2021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디지털 음원 부문 포토월 행사가 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열렸다. 피아노 신동 박지찬 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골든디스크어워즈 사무국 제공
2021-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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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박지찬, 귀여운 피아노 신동! (0.00)
[스포티비뉴스=곽혜미 기자] '제 35회 2021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디지털 음원 부문 포토월 행사가 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열렸다. 피아노 신동 박지찬 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골든디스크어워즈 사무국 제공
2021-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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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만루 위기 막아낸 대전고 이재희 (0.00)
[스포티비뉴스=횡성, 한희재 기자] 덕수고등학교와 대전고등학교의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장기 전국고교야구대회 4강전이 29일 강원도 횡성군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에서 열렸다. 4회초 만루 위기를 막아낸 대전고 선발투수 이재희가 환호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횡성, 한희재 기자
202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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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박채윤, 파워 스윙 (0.00)
[스포티비뉴스=평창, 곽혜미 기자] 2020 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000만원) 2라운드가 4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렸다. 박채윤이 티샷을 날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평창, 곽혜미 기자
202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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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우천 서스펜디드부터 끝내기까지, '연패 탈출이 이렇게나 어렵습니다' (0.00)
[스포티비뉴스=대전, 한희재 기자] 끝이 보이지 않던 한화의 연패가 멈췄다. 한화는 14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두산과의 KBO 경기에서 7-6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지난달 23일 NC전부터 시작된 18연패를 끝냈고 6월 첫 승도 기록했다.계속된 연패 속에 한용덕 감독은 자리에서 물러났고 1985년 삼미가 기록한 최다 연패 기록까지 나란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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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승현, '코피가 나도 멈출 수 없어' (0.00)
[스포티비뉴스=부산, 한희재 기자] 한국과 캐나다 대표팀의 제29회 WBSC 기장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가 1일 오후 부산 기장군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열렸다. 6회초 2사 2루, 갑작스럽게 코피를 흘린 한국 투수 이승현이 코를 막은 채 투구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부산, 한희재 기자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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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대체 선발 김선기 호투와 조상우 복귀에 든든한 장정석 감독 (0.00)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삼성 라이온즈의 6-0으로 꺾으며 전반기 마지막 한 주를 기분 좋게 출발했다. 키움은 1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KBO리그 경기에서 김선기를 선발로 내세웠다. 느슨해진 선발진을 탄탄하게 만들기 위해 2군에서 콜업한 김선기는 5이닝 무실점 호투를 거두며 데뷔전에서 승리를 기록했고 36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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