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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 3루 위기? 오히려 좋아…하엄김 제치고 MVP, '언더독'이 일냈다 (194.6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 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제4회 고교 대학 올스타전' MVP는 전체 1순위가 유력한 하현승(부산고)도, 4번타자 유격수이면서 150㎞ 강속구를 던지는 엄준상(덕수고)도, 3루수 겸 마무리 투수 김지우(서울고)도 아니었다. 하현승이 2이닝 무실점, 엄준상이 3안타 2타점을 기록한 가운데 김지우는 홈런 레이스에서 우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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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승 2이닝 3K 무실점→엄준상 3안타 2타점→김지우 홈런레이스 우승…고교 vs 대학 올스타, 고교 6-4 승리 (139.37)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하엄김'이 존재감을 드러냈다. 고교 올스타가 제4회 고교 대학 올스타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MVP는 박근서(서울디자인고)가 가져갔다. 정윤진(덕수고) 감독이 이끄는 고교 올스타는 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대학 올스타와 '제4회 고교 대학 올스타전'에서 6-4로 이겼다. 하현승(부산고)이 선발로 나와 2이닝 무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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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승 엄준상 김지우 총출동' U18 국가대표 확정…KBO 지원으로 아시아 정상 도전 (85.13)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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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빅3' 150㎞ 강속구 투수, 꿈은 야수입니다…"지금은 팀을 위해서 던진다" (84.46)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이미 고교 2학년 때부터 시속 150㎞ 강속구를 던졌던 '빅3' 김지우(서울고)가 프로 선수가 된다면 야수에 집중하고 싶다는 속내를 드러냈다. 투수 잠재력 또한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야수 쪽에 더 욕심이 난다고 밝혔다. 김지우는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제4회 고교 대학 올스타전'에서 고교 올스타 7번타자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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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KIA가 혼란에 빠지나, 엄준상 미국행 배제 안 했다 "중요한 결정, 끝까지 고민할게요" (70.48)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확정까지는 아니어도, 조금은 KBO 드래프트 신청에 더욱 무게를 뒀던 엄준상(덕수고)의 마음에 변화가 생겼다. "중요한 결정이기 때문에 끝까지 고민하겠다"며 미국 진출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최대어' 하현승(부산고)이 이미 드래프트에 나서겠다는 뜻을 공개적으로 밝힌 가운데, 전체 2순위와 3순위 지명권을 가진 두산과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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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대신 KBO' 하현승 선발 등판…제4회 고교대학 올스타전 선발 라인업 확정 (67.51)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미래의 올스타를 미리 본다. 한화 이글스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주최하는 '제4회 고교대학 올스타전'에 나서는 고교와 대학 올스타 선발 라인업이 확정됐다. 메이저리그 구단의 제안을 뿌리치고 KBO리그 드래프트에 참가하기로 한 '최대어' 하현승은 고교 올스타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KBSA는 7일 고교 올스타와 대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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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엄김'이 한 팀에? 고교 드림팀 떴다, 한화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 참가 선수 확정 (48.3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부산고 하현승, 덕수고 엄준상, 서울고 김지우. 고교 3학년 '투타겸업' 삼총사가 대학 선수들과 맞대결을 펼친다. KBO 드래프트에 참가한다면 1라운드 최상위권 지명이 확실시되는 이 선수들을 한 경기에서 볼 수 있는 드문 기회가 왔다.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이 바로 그 무대다. 한화 이글스 구단은 11일 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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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