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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애물단지’ 전락 카데나스, 결국 2군행 통보…박진만 감독 “이상 없다는데, 계속 통증 호소해” (0.00)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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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속죄포+해결사 테스형+장현식 역투’ 전반기 챔피언 KIA, 삼성 잡고 연승… 2위권과 격차 벌렸다 [대구 게임노트] (0.00)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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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투데이] '박병호의 힘, 메이저리그에서도 통한다'(오디오) (0.00)
스포티비뉴스 문상열 미국 특파원 전화 연결
201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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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초대형 홈런으로 팀 2연승 이끌어 (0.00)
201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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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초대형 홈런 터뜨려 (0.00)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박병호가 배팅볼 투수로 전락한 제러드 위버 공략에는 실패했지만 구원 투수 조 스미스에게 초대형 홈런을 날렸다. 타킷 필드 센터 2층 스탠드에 떨어뜨리는 140.5m의 초대형 홈런이다. 트윈스 캐스터에 따르면 타킷 필드 최장거리 홈런이다. 역시 강타자는 실투를 놓치지 않았다. 박병호는 17일(한국 시간) 타깃 필드
201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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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홈런' 박병호, 염경엽 감독 "스피드 잘 쫓아가고 있다" (0.00)
201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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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 어워즈] 요기 베라 '명언' 실천한 '용암택' (9월 4주차) (0.00)
[스포티비뉴스=박현철 기자] 9월 4주차(9월 21일~9월 26일) NB 어워즈 후보 ◆ 역대 최초 2년 연속 50홈런, 'ML 보고 있나' 9월 21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NC 다이노스 전. 초반 넥센 선발 양훈과 NC 선발 이태양의 호투 속 3회까지 0의 행진이 이어졌다. 균형을 깬 선수는 바로 박병호. 박병호는 4회초 선두 타자로
20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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