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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 특급 시스템도 못 고치나… 이러면 김혜성 동료 못 된다, KBO 실패 충격 못 벗어나나 (14.6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KT의 새 외국인 선수로 입단한 맷 사우어는 지난해 LA 다저스 조직에서 뛰었다. 사우어는 다른 팀의 제안에도 불구하고 다저스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그들의 시스템이 잘 구축되어 있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다저스는 남들이 눈여겨보지 않는 선수들의 장점을 극대화해 성공시킨 대박의 사례를 여럿 가지고 있다. 엄청난 자금력으로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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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박병호도 '우물 안 개구리' 만들었던 ML…그래도 후회 없다 "후배들, 도전한다면 응원" (11.40)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뭐가 됐든 도전은 응원하고 싶다" 키움 히어로즈 박병호 잔류군 선임코치는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현역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게 된 배경을 밝히며, 그동안의 선수 생활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병호 코치는 2025시즌이 끝난 뒤 선수로서 어쩌면 마지막이 될 수 있는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었다. 지난해 많은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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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선동열? 누가 가장 많이 MVP 받았나…타이거즈는 MVP도 'V10' 위업 [MVP①] (8.0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느덧 KBO 리그도 4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1982년 역사적인 출범을 알린 KBO 리그는 지난 해 역대 최다인 1231만 2519명의 관중이 입장하면서 화려한 르네상스를 이어가고 있다. 역사는 켜켜이 쌓였고 그동안 수많은 스타 선수들을 배출했다. 역대 KBO 리그 MVP 계보만 봐도 한국야구 슈퍼스타의 역사를 읽을 수 있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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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두렵다, '최형우' 없이 185홈런→161홈런 쾅쾅…거포 군단 삼성, 얼마나 더 강해질까 (5.9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공포의 사자 방망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해부터 홈런 군단으로 변신했다. 타자 친화적 구장인 안방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의 이점을 잘 활용해 수많은 홈런을 때려냈다. 여기에 베테랑 타자 최형우까지 가세했다. 2026시즌 기대감이 높아지는 중이다. 삼성은 지난해 팀 홈런 185개를 자랑하며 리그 10개 구단 중 1위에 올랐다. 구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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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도 가능하다' 3년 192억 대박…샌디에이고는 왜 송성문에게 거액 계약 안겼나 (5.4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송성문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는다.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 소속 프란시스 로메로 기자는 19일(한국시간) 송성문이 메디컬 테스트 통과를 조건으로 샌디에이고와 계약했다고 전했다. 계약 조건은 3년 1300만 달러(약 192억 원)다. 계약 규모는 지난 시즌 3년 1250만 달러에 다저스와 계약한 김혜성을 넘는다.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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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미국 도전 본격화…MLB에 포스팅 신청→22일부터 계약 협상 시작한다 (5.3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미국 도전이 본격화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1일 "금일 키움 히어로즈 구단의 요청에 따라 송성문 선수를 메이저리그(MLB) 30개 구단에 포스팅해 줄 것을 MLB 사무국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MLB 30개 구단은 MLB 사무국이 포스팅을 고지한 다음 날인 오전 8시(미국 동부시간대 기준)부터 30일째 되는 날의 오후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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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송성문에게 관심"…먼시 대체자 낙점 (4.7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 스타 구단으로 꼽히는 LA 다저스가 송성문 영입에 관심 있다고 다저스 소식을 다루는 다저스네이션이 1일(한국시간) 전했다. 포스팅을 통해 메이저리그 진출 절차가 진행되는 가운데, 다저스가 3루 자원 보강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송성문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1일(한국시간) 다저스네이션은 "다저스가 이번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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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5-3→5-6→9-8…한화 6581일 만에 대전 PS 승리, 문현빈이 당기고 채은성이 밀었다, 162㎞ 문동주가 끝냈다 (3.98)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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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NC WC 엔트리 공개…KBO 418홈런 박병호 한방 기대 vs 17승 라일리도 대기? 라팍이 벌써 뜨겁다 (3.68)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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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나왔다, '죽일 듯 던지는' 불펜 문동주가…6회부터 9회까지, 경기를 끝냈다 (3.60)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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