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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육성신화 거포 2군 내려가더니 140m 초대형 홈런 터졌다…프로 데뷔 1호포가 장외홈런, 역시 우연이 아니었다 (50.60)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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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최형우' 운명을 바꾼 전화 한 통…드래프트 낙방에 포기하려던 재능, KIA가 보석을 주웠다 (35.99)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19일 프로 데뷔 첫 홈런을 기록한 박상준은 "그래도 퓨처스리그에서는 홈런을 좀 쳐서 그 느낌이 났다"며 미소를 지었다. 타구속도 시속 184.7㎞, 추정 비거리 138.7m의 괴물 같은 장외 홈런이었다. 박상준은 "그정도 속도가 퓨처스리그에서도 많이 나왔다"고 얘기했다. 이런 선수가 드래프트를 통과하지 못했다니. 사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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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전격 엔트리 교체, 왜 박상준 대신 오선우를 선택했나… 이범호 큰 그림 적중할까 (35.98)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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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뎁스가 이렇게 좋아졌나… 박상준 컴백→넘치는 예비 자원, 후반기 제대로 달려보나 (35.57)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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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미지명→육성입단→퓨처스 맹타…드디어 잠재력 폭발하나? 첫 타점+3안타! 눈도장 확실히 찍었다 (35.40)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자는 마음으로" KIA 타이거즈 박상준은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 1루수,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세광고-강릉영동대를 졸업한 박상준은 신인드래프트에서 두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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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도 '육성 기적' 누리나…퓨처스 3연타석 홈런 주인공, 1군 16경기 만에 첫 홈런 '손 맛' (34.98)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2022년 육성선수로 KIA 타이거즈에 입단한 박상준이 5년 만에 빛을 보고 있다. 1군 데뷔에 성공한 데 이어 1루수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고, 데뷔 첫 홈런까지 쳤다. 퓨처스리그에서는 2경기에 걸쳐 3연타석 홈런을 몰아친 적도 있는 장타력이 1군 경기에서도 나타나기 시작했다. 박상준은 1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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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유망주 향한 레전드 극찬 “퓨처스에서는 더 보여줄 것 없어” 이제 1군과 가까워질까 (33.0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개막 직후 이범호 KIA 감독은 2군에 좋은 타격 재질을 가진 선수들이 꽤 있다면서 흥미를 드러냈다. 이들은 지난해 마무리캠프부터 올해 스프링캠프까지 1군 코칭스태프가 지속적으로 관찰한 선수들이었다. 비록 개막 엔트리에 들지는 못했지만 언제든지 예비 자원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이 감독의 말은 그냥 ‘립서비스’가 아니었다. 시즌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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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는 왜 주전 1루수 대신 1할 타자를 선택했나… 복잡한 그림 있으니까, 2억 대박 터뜨릴까 (32.65)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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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살림살이 좀 나아집니까… 카스트로→전상현 이어 대형 지원군 연이어 온다, 작년 악몽 지우나 (32.59)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와 경기를 앞두고 햄스트링 부상으로 6주 이상 결장 중이었던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퓨처스리그(2군) 재활 경기는 두 경기만 뛰었다. 보통 이 정도 결장 기간에 예민한 부상 부위(햄스트링)를 고려하면 최소 3~4경기의 재활 경기는 하는 게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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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장탄식과 철저한 당부… 최형우 떠오르는 KIA 히트상품, 원히트원더로 끝나서는 안 된다 (31.80)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022년 KIA의 육성선수로 입단한 좌타자 박상준(25·KIA)은 올해 히트 상품 조짐을 보이고 있었다. 이범호 KIA 감독의 올 시즌 야수 히든카드 중 하나였고,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잘 살리면서 팬들에게 이름 석 자를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이범호 감독은 지난해 마무리캠프 당시부터 박상준의 타격 재질을 눈에 담았다.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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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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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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