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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박찬호→김주원… 유격수 GG 또 바뀐다고? 칼 갈았던 선수, 종합 선물 세트로 진화했다 (33.57)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올 시즌 팀 리드오프를 일찌감치 낙점해 공개했다. 팀 공격력에 상당히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포지션이었는데, 적임자를 찾았다는 확신이었다. 팀 주전 유격수 박성한(28·SSG)이 이 감독의 낙점을 받은 선수였다. 박성한은 화려한 장타력을 갖춘 선수는 아니지만 경력에서 두 차례 3할 타율을 기록한 이력의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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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히트 3출루? 그냥 평범하고 그저 그렇네요… 무심의 사나이, 양준혁 넘어 역대 기록 또 썼다 (30.22)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박성한(28·SSG)은 2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경기에서 1회 초구에 안타를 뽑으며 19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KBO리그 역사상 개막전부터 시작해 내리 19경기 연속 안타를 친 선수는 아무도 없었다. 박성한이 KBO리그 새 역사를 썼다. 박성한은 21일까지 절정의 타격감을 선보이며 유격수 골든글러브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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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상급 선수가 되고도 아직 끓어오른다니… 얌전한 모범생? 박성한은 알고 보면 다른 남자다 (22.79)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여러 고비를 넘기고 2021년 팀의 주전 유격수가 된 이래, 박성한(28·SSG)은 항상 리그 정상급 유격수 성적을 내며 이제는 자타가 공인하는 특급 선수로 거듭났다. 정상적이라면 2027년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을 예정인데, 총액 100억 원 이상은 깔고 들어간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다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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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끝내기 밀어내기' 포기하지 않는 불꽃 한화, 조병현 무너뜨린 끝에 SSG에 연장 대역전승 [대전 게임노트] (21.45)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경기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한화가 극적인 역전승으로 연패 위기에서 벗어났다. 한화는 2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와 경기에서 2-5로 뒤진 8회 2점을 쫓아간 것에 이어 4-5로 뒤진 9회 경기를 동점으로 만들더니 5-6으로 뒤진 연장 10회 극적인 끝내기 역전승을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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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들 차리라” 시작부터 호통친 김태형… 시크함 뒤에 숨었던 감정, 기다림 언제 끝나나 (21.01)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김태형 롯데 감독은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 도중 1회부터 마운드를 전격 방문했다. 김 감독이 마운드에 올라가는 일이 처음은 아니지만, 1회부터 ‘등판’한 것은 꽤 이례적인 일이었다. 김 감독은 이날 팀의 선발 투수였던 박세웅(31), 그리고 포수였던 유강남에게 뭔가의 이야기를 하고 다시 더그아웃으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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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인천 쇼크’ 김범수 0이닝 3실점+정해영 ⅓이닝 3실점+조상우 0이닝 끝내기 폭투… 이렇게 각본 짜기도 어려운데 (18.11)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시즌 프리뷰에서 고전한 KIA가 시즌 개막전을 비교적 손쉽게 잡을 수 있었던 기회를 놓쳤다. 투·타 모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할 만한 대목이 많았지만, 불펜이 모든 것을 망쳤다. KIA는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6-3으로 앞선 9회 충격의 4실점을 하며 6-7, 끝내기 역전패를 당했다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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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vs 오스틴 양자 대결이라고? 토종 200안타가 다시 나오면 어떨까… 천재가 각성했다 (16.63)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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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김도영 타순, 이범호 최종 선택은 3번이었다… ‘시범경기 타율 0.129 부진’ 데일 선발 제외 (13.12)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6년 시즌 첫 경기를 앞두고 SSG와 KIA가 나란히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관심을 모은 김도영(KIA)의 개막 타순은 3번으로 결정됐다.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6년 시즌 개막전을 치를 예정인 SSG와 KIA는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전체적으로 예상한 틀에서 눈에 띌 만한 변화는 없다는 평가를 내릴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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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하나 추가됐을 뿐인데, 무게감이 확 달라졌다? 시너지 효과 기대, 올해는 타격으로 일 낼까 (12.68)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SSG는 비교적 조용하게 오프시즌을 보내는 듯하다 오프시즌 중간에 한 선수를 향해 움직였다. 두산과 재계약 협상이 결렬돼 결국 시장에 나온 좌타 거포 김재환(38)을 눈여겨본 끝에 결국 영입에 성공했다. 김재환은 2022년 시즌을 앞두고 두산과 4년 총액 115억 원이라는 대형 계약에 합의했다. 당시는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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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스리번트'는 역시나 작전이었다…하지만 김태형 감독의 한숨 "실패할 공 아니었는데" (12.52)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번트 실패할 공이 아니었는데"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2차전 홈 맞대결 6-7으로 무릎을 꿇으며 5연패의 늪에 빠졌다. 롯데와 SSG는 전날(4일) 경기 초반부터 치열한 타격전을 선보였고, 경기 중반까지 6-6으로 팽팽하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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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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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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