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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동거설' 유포한 형수, 항소심도 벌금 1200만원 "허위사실 해당" (71.83)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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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동거설' 유포한 형수, 2심도 징역 10월 구형…"상처입혀 사과" 선처 호소 (63.53)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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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료 수십억 횡령' 박수홍 친형 부부, 오늘(26일) 대법원 판결 나온다 (39.5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수홍 친형 부부의 횡령 및 배임죄에 대한 대법원의 최종 판결이 나온다. 대법원 제1부는 26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구속된 박수홍의 친형 박모 씨와 배우자 이모 씨에 대한 상고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박수홍의 친형 박씨 부부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라엘, 메디아붐 등 연예기획사 2곳을 운영하며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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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출연료 횡령' 친형 부부, 오늘(19일) 항소심 선고…1심 징역 2년 (26.8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출연료 등 62억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친형 박모씨 부부에 대한 2심 선고가 나온다. 서울고법 형사7부(부장판사 이재권)는 19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수홍 친형 부부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연다. 박씨 부부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10년동안 연예기획사 2곳을 운영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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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억 횡령' 박수홍 친형, 법정 구속됐다…항소심 징역 3년 6개월 (25.6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수홍 친형이 횡령 혐의 2심 선고에서 징역 3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7부(부장판사 이재권)는 19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수홍 친형 부부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열고 친형 박 씨에게 징역 3년 6개월 실형을 선고했다. 이와 함께 "도주의 우려가 있다"라며 법정구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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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돈 횡령' 친형, 항소심 형량↑…징역 3년6개월 법정구속, 형수도 '유죄'[종합] (24.2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출연료 등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친형 부부가 2심 선고에서 1심보다 더 높은 형량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등법원 형사7부(부장판사 이재권)는 19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수홍 친형 부부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열었다. 이날 재판부는 친형 박 씨에 대해 징역 3년 6개월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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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돈 횡령' 구속된 친형 부부 상고…대법원까지 간다 (23.1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출연료 등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3년 6개월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친형 박모 씨가 대법원에 상고했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구속된 박모 씨는 전날 서울고등법원 형사7부(재판장 이재권)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지난 19일 열린 항소심에서 법정구속된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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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行' 박수홍 "딸 안아주고 싶은데 몸 안따라줘 속상" (20.94)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딸을 안아주고 싶은데 몸이 따라주지 못할 때 속상하다"라고 털어놓았다. 23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과거 비혼주의자들의 가족모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수홍은 개그맨 손헌수 가족을 초대해 함께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었다. 이날 손헌수는 박수홍의 건강을 우려하며 "형 항상 건강하셔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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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2심도 박수홍 친형 7년-형수 3년 징역형 구형…"태도 불량" (16.79)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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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측 친형 부부에 "진심으로 사과하지 않아…30년 청춘 부정당했다" (13.29)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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