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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박승민 코치와 대화하는 류현진 (531.05)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1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4회말 한화 선발 류현진이 박승민 코치와 대화를 하고 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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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투수 부진에 스트레스 심했나… 양상문 투수 코치 1군 말소, 박승민 코치 긴급 콜업 (362.92)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김경문 한화 감독 부임 후 투수 파트를 맡아 성과를 냈던 양상문 한화 1군 투수코치가 건강상의 이유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한화 관계자는 28일 대전 SSG전을 앞두고 “양상문 코치가 건강상의 사유로 금일 엔트리에서 말소될 예정이다. 양상문 코치는 출근후 감독과의 면담을 통해 이를 요청했다”면서 “금일 경기부터 박승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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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콜업 시점도 불투명, 김서현 2군행 이유 "던지면서 제구를 잃고 있으니… 시간 줄 것" (68.78)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던지면서 제구를 잃고 있으니"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김서현을 1군에서 말소시킨 배경을 밝혔다. 김서현은 지난해 69경기에서 2승 4패 2홀드 33세이브 평균자책점 3.14로 최고의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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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볼넷→위기 자초' 무실점 하긴 했는데…5개 밖에 없었던 스트라이크, 나아지지 않은 김서현의 제구 (66.9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화 이글스 김서현이 2군으로 내려간 뒤 네 번째 등판에 나섰고, 세 번째 무실점을 경기를 펼쳤다. 하지만 여전히 컨트롤은 들쭉날쭉했다. 김서현은 25일 서산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LG 트윈스와 홈 맞대결에 구원 투수로 등판해 투구수 13구, 1이닝 1볼넷 1사구 무실점을 기록했다. 지난 2023년 신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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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그렇게 살리려 했는데, 김경문 왜 갑자기 말소했을까… 기약 없는 2군행? 시즌 성패 쥐었다 (44.88)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화가 개막 마무리 투수는 물론 마운드 계획을 짜고 운영하는 핵심 코치까지 모두 잃은 채 일주일을 시작한다. 김경문 한화 감독도 아쉬움과 안타까움을 동시에 드러냈다. 한화는 야구가 없었던 27일 마무리 김서현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한 것에 이어, 28일에는 양상문 1군 투수코치를 1군에서 말소했다. 김서현은 경기력 재조정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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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영입' 한화 코치진도 호화…김기태 전 KIA 감독 합류, 퓨처스 타격 총괄 맡는다 (13.2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화 이글스 코칭스태프에 김기태 전 KIA 타이거즈 감독이 합류했다. 한화 이글스는 15일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하고 발표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이글스 1군 코칭스태프는 지난 시즌과 같은 보직으로 시즌 준비에 나선다. 수석 양승관 코치를 비롯해 투수 양상문, 불펜 윤규진, 타격 김민호, 정현석, 1루작전 추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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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구폼 수정 제안→거부한 김서현의 2군행…의사 존중한 달감독, 이젠 '증명'만이 살 길이다 (12.99)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본인이 납득을 해야…" 한화 이글스는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장 맞대결에 앞서 김서현을 1군에서 말소했다. 김서현은 지난 2023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한화의 선택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김서현은 서울고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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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사상 한화 같은 팀 있었나… 감독만 4명이라니, 초호화 드림팀으로 우승 꿈 이룰까 (8.6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15일 2026년을 이끌 1·2군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해 발표했다. 1군의 경우 지난해 코칭스태프에서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전망대로였다. 다만 퓨처스팀(2군)과 잔류군 쪽에서 약간의 변화가 있었다. 우선 1군 코칭스태프는 지난해와 같다. 부임 3년 차를 맞이하는 김경문 한화 감독의 리더십이 건재한 가운데, 지난해 성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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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우수 고교 유망주 16명 해외 아카데미 파견…"기량 향상+새로운 동기부여 목표" (8.0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한국 야구 유망주 육성 파이프라인의 핵심 프로그램인 '넥스트 레벨 트레이닝 캠프(Next-Level Training Camp)'를 우수하게 수료한 선수들을 선발해 해외 아카데미에 파견한다. 이번 파견 대상은 넥스트 레벨 트레이닝 캠프 고1 전국권 캠프 우수 수료 선수 총 16명으로 투수 6명, 포수 2명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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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 잃은 정우주, 치명적이었던 그 홈런 한 방…한화 3연승 마감→5위 자리는 지켰다 (7.4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 방에 희비가 엇갈렸다. 한화 이글스는 27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6으로 패했다. 최근 3연승을 마감했다. 팀 순위는 여전히 5위지만 6위 두산 베어스와 단 0.5게임 차다. 이날 한화는 이원석(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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