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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포기' 마음고생 정말 심했는데…끝없는 노력, 간절함이 이제 성과로 이어진다 (23.50)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안타, 홈런으로만 점수 낼 수 있는게 아니다" 롯데 자이어츠 박승욱은 3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6차전 홈 맞대결에 3루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FA(자유계약선수) 자격 취득을 앞두고 있던 지난해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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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플레이 하나가… 정말 컸다" 꽃감독 이유 있는 함박미소, 차기 리드오프 무럭무럭 성장한다 (14.14)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3루로 뛰어준 것이 컸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6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박재현을 칭찬했다. 박재현은 지난 8일 롯데전부터 연일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8일 경기에서는 롯데 선발 나균안을 상대로 생애 첫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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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J리그 시미즈S펄스 입단' 박승욱 당찬 각오 "한국 선수끼리 힘 합쳐 뜨겁게 만들겠다" (12.4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시미즈 S펄스 유니폼을 입은 박승욱이 당찬 각오를 전했다. 1997년생 박승욱은 대학축구부터 K3리그를 거쳐 태극마크까지 단 인생 역전의 아이콘이다. 동의대 재학 도중 세미프로 구단이었던 부산교통공사 축구단에 합류했고, 2020시즌 팀이 K3리그에 참가하게 되면서 함께 도전에 나섰다. 당시 활약을 눈여겨 본 김기동 감독이 영입을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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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한동희가 갑자기 사라졌다…"큰 부상 아니다"고 하지만 2024년 악몽 되살아나나? (11.12)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가 경기 개시를 앞두고 갑작스럽게 선발 라인업에서 사라졌다. 한동희는 1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KT 위즈와 맞대결에 1루수, 4번 타자로 출전할 예정이었다. 그런데 경기를 앞두고 갑작스럽게 한동희가 빠지게 됐다. 전날(12일) KT를 상대로 4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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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S 0.685 유강남이 4번 지명타자라니… 아직 잠든 제2의 이대호, 이대로 1군서 사라지나 (8.1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태형 롯데 감독은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를 앞두고 다소 파격적인 상위 타순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최근 좋은 활약을 하고 있던 장두성이 리드오프로, 팀의 중심 타자인 빅터 레이예스가 3번으로 배치된 것은 이해할 만했다. 하지만 박승욱이 2번으로, 노진혁이 4번으로 배치된 것은 쉽게 예상하지 못한 배치도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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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최대어 강백호, 다크호스 김현수' FA 신청 21명→9일부터 'FA 시장' 문 연다 (6.11)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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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비비고 봐도 '김재환' 이름 없었다…10년 전 못 이룬 '김현수-김재환 공존' 현실로? (5.88)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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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최대어 강백호? 김현수 또 FA 대박? KBO, 2026년 FA 자격 명단 30명 공시 (5.31)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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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이젠 S급 사야한다…다음 겨울엔 FA 큰손 변신? 170억 투자 실패의 교훈 (5.1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롯데는 그 어느 때보다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희망적이었음에도 정규시즌을 7위로 마감하고 말았다. 그래서 일각에서는 "롯데가 이번 FA 시장의 '큰손'이 될 것이다"라는 예상까지 나왔다. 그런데 롯데는 그 어느 때보다 조용한 겨울을 보내고 있다. 이미 이번 FA 시장에서는 대어급 선수들이 많이 움직였는데 롯데와 연결된 것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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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진짜 박찬호 외면했다…80억 투자 망설인 대가는? 트레이드 돌풍 유격수 업그레이드에 주목 (4.47)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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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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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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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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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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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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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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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