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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박유천, 연예계 은퇴는 없다…'20주년'에 日 솔로 데뷔 (0.00)
▲ 박유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박유천이 일본에서 솔로 가수 정식 데뷔로 새로운 활로를 모색한다. 23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박유천은 12월 18일 일본에서 새 앨범을 발표한다. 박유천은 지난 20일 도쿄에서 '재팬 데뷔 미니앨범' 발매 및 크리스마스 투어 개최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활동 각오를 밝혔다. 박유천은 일본에서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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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고액 디너쇼' 맛본 박유천, 日 솔로 데뷔…이대로 정착하나(종합) (0.00)
▲ 박유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박유천이 일본 솔로 데뷔로 '20주년'을 장식한다. 23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박유천은 12월 18일 일본에서 신보를 발표하고 솔로 가수로 정식 데뷔한다. 박유천은 지난 20일 도쿄에서 일본 데뷔 미니앨범 발매 및 크리스마스 투어 개최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직접 활동 각오를 밝혔다. 박유천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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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세금체납' 박유천·'성매매 벌금형' 지나…논란의 근황 공개[이슈S] (0.00)
▲ 박유천(왼쪽), 지나. ⓒ곽혜미 기자, 지나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승승장구하며 활동하던 중 물의를 일으켜 활동을 중단했던 스타들의 근황이 연이어 공개됐다. 먼저 23일 스포티비뉴스는 필로폰 투약, 세금 체납 등의 논란을 일으켰던 가수 박유천이 오는 12월 18일 일본에서 신보를 발표하고 솔로 가수로 정식 데뷔한다고 단독 보도했다. 박유천은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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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최종훈, 은퇴 선언 '셀프 뒤집기'…문제아 복귀 공식[이슈S] (0.00)
▲ 박유천(왼쪽), 최종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박유천(38)과 최종훈(34), 연예계 문제아들이 은퇴 선언을 스스로 뒤집고 연예 활동에 속속 복귀 중이다. 필로폰 투약으로 집행유예를 산 박유천과 집단 성폭행으로 실형까지 살았던 최종훈, 두 사람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좀처럼 용서받을 수 없는 가지각색 범죄를 저질렀다는 것 외에도, 아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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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마약→4억 체납…흑역사 적립도 '가지가지'[이슈S] (0.00)
▲ 박유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마약 투약 등 각종 논란으로 국내 연예 활동 길이 막힌 가수 박유천(37)이 이번에는 수억 원의 세금을 내지 않은 사실이 드러났다. 국세청은 14일 박유천을 포함한 고액·상습 체납자 7966명과 불성실 기부금 수령단체 41개, 조세포탈범 31명의 인적사항을 국세청 홈페이지 등에 공개했다. 박유천은 20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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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 루머? 법적 대응 중" 박유천, 침묵 깬 자필 사과[전문] (0.00)
▲ 박유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JYJ 출신 배우 박유천이 자필편지를 남겨 팬들에게 사과를 전했다. 박유천 동생 박유환은 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박유천의 공지"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박유천의 영문 자필 편지가 담겼다. 박유천은 "안녕하세요. 유천입니다. 우선, 불필요한 걱정을 끼치고 여러분 모두에게 늦게 소식을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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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경찰출석 당시 전신 제모 상태였다…손톱 채취해 마약 정밀감정 (0.00)
▲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가수 지드래곤(권지용, 35)이 머리를 제외하고 온몸을 제모한 상태에서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6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자진출두해 조사를 받은 지드래곤이 증거인멸을 시도한 것이 아닌지 의심하고 있다. 지드래곤은 마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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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전신 제모하고 자진출석…경찰, '증거인멸' 의심[종합] (0.00)
▲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지드래곤(권지용, 35)이 증거인멸을 의심 받고 있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경찰은 지드래곤이 제모를 통해 증거인멸을 시도한 것인지 의심하고 있다. 그가 지난 6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자진출두해 조사를 받을 당시 머리카락을 제외한 몸 대부분을 제모한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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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아니라니까"…지드래곤, 자진출석으로 풀 '진실 혹은 거짓'[종합] (0.00)
▲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마약 투약 의혹을 받고 있는 가수 지드래곤(권지용,35)이 자신의 혐의를 3차 부인하며 경찰에 자진출석하기로 했다. 지드래곤의 자문변호사 법무법인 케이원챔버 김수현 변호사는 "지드래곤은 신속하고 공정한 수사 진행을 위해 11월 6일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범죄수사계에 자진출석해 수사에 적극적으로 임하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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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은 침묵vs지드래곤은 부인…"마약 투약 안 했다" 진실게임 돌입[종합] (0.00)
▲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빅뱅 지드래곤(권지용, 35)이 마약 투약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 지드래곤은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케이원챔버 김수현 변호사를 통해 "저는 마약을 투약한 사실이 없다"라고 27일 밝혔다.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범죄수사계는 지드래곤을 25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해 수사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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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