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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 뒤집은' 박정민, 차분하게 작가로 컴백 "수치심의 역사..난 남 신경 쓸거다" (7.77)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정민이 작가로 돌아왔다. 출판사 창비는 지난 26일 배우 박정민이 계간지 창작과비평 2025년 겨울호에 신작 산문 '수치심의 역사'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글은 올해 봄호부터 이어지고 있는 산문 기획 '내 삶을 돌본 것'의 네 번째 작품으로, 배우이자 출판사 '무제' 대표로 활동 중인 박정민이 필진으로 참여하고 있다. 박정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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