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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승' 트리플A 폭격 중인 前 두산 금쪽이…오타니 대신 로테이션 입성? KBO 구단은 관심 없을까 (74.86)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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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폭망→美 복귀→ERA 2.01 트리플A 평정…다저스가 문제인가? 콜업 소식이 전혀 없다 (9.8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두산 베어스 시절 메이저리그 28승 투수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모습을 전혀 보여주지 못했던 콜 어빈(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이 마이너리그에서 연일 무력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어빈은 지난 2016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5라운드 전체 137순위로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지명을 받았다. 그리고 2019년 빅리그에 입성했고, 2021년 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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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SSG의 2025년, 빛났던 이름 10가지 (4.2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근래 들어 시즌 전 프리뷰에서 이렇게 고전한 시즌이 있나 싶었다. 한 명의 담당기자만 빼면(!!!) 어느 누구도 SSG를 포스트시즌 진출의 유력한 후보로 보지 않았다. 전력 강화 요소는 없고, 약화 요소와 베테랑들의 나이만 부각됐으니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하지만 왕조 시절부터 끈끈하게 구축한 팀 문화와 저력은 살아 있었다.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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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자진사퇴' 후폭풍인가…두산 양석환 조수행 강승호 말소, 박석민 코치와 계약 해지 (2.20)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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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웅천→박정배→권명철→박정배…흔들렸던 두산 코치진 올해는 다를까, 2025 코칭스태프 확정 (0.19)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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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승 이후 성적 뚝' 이제 FA 최대어로 부활하나…"지금까지 느낌이 좋다" 맹활약 예고 (0.14)
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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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QC 코치-고토 수석 코치 선임…두산 2025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 [공식발표] (0.03)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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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Z세대 야구선수는 데이터를 이렇게 쓴다…'세이버메트릭스' 발표한 김휘집·임창민 (0.03)
202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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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이 지켜보는데 떨지 않다니…이래서 두산이 19세 신인 호주에 데려갔구나 (0.03)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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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게 날렸던 시간, 누구보다 던지고 싶다… 선발-불펜 다 준비된 FA 대어, 후회는 남기지 않는다 (0.02)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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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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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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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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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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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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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