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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팬과 싸우고 슬그머니 사라졌던 이 선수, 반성 충분히 했다… 이범호와 팬들 마음에 다시 들어올까 (15.1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외야수 박정우(28)의 2025년 1군 출전 기록은 8월 22일에서 멈췄다. 8월 23일 2군으로 내려가 시즌 끝까지 1군에 올라오지 못했다. 팀에 필요 없는 선수여서 그런 게 아니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팬과 언쟁을 벌인 것이 드러났다. 징계성 2군행이었다. 야구를 하다 보면 실수는 누구나 한다. 팬들의 비난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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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도 신경 쓰는 정해영 KBO 역대 대기록… 기회는 왔다, 할 수 있을 때 해야 한다 (15.14)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해 KIA는 시즌 중간에 마무리 투수가 바뀌었다. 개막 마무리였던 정해영(25)이 시즌 초반 부진으로 2군에 내려가면서 조정이 불가피했다. 2020년 입단해 2021년 팀의 마무리 투수로 거듭난 정해영은 역대 최연소 100세이브를 기록한 선수다. 30세이브 이상 시즌만 세 차례를 기록했다. 하지만 지난해 중반 이후부터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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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상대 인스타 욕설 논란’ KIA 박정우, 결국 징계성 2군행… “부적절 판단, 자숙 차원” (2.67)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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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끝내기 주루사’ 박정우 악몽, 올해도 질책성 2군행 없었다… 이범호는 오히려 격려했다 (2.38)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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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는 즉각 콜업 예고했다… 멀티히트→홈런 폭발→또 멀티히트, 운은 따른다, 2전3기 성공할까 (0.33)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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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수 이우성’을 쓸 수밖에 없는 현실… 속타는 이범호, 결국 최원준이 필요하다 (0.26)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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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게임노트] 김강민 총알 홈런+조성훈 151㎞ 호투… 전상현 2이닝 완벽투+김기훈 제구 OK (0.00)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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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난한 신입 선수 행보… 강진성-심창민 동반 1군 말소, 신성현도 2군행 (0.00)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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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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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