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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 서현우, 소름돋는 두 얼굴의 빌런…열연으로 직조한 '반전 끝판왕' (27.4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아너'에서 서현우가 소름 돋는 반전 정체를 공개했다. ENA 월화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에서는 검사 박제열이 20년 전 사건의 핵심이자 L&J 3인 윤라영(이나영), 강신재(정은채), 황현진(이청아)와 지독하게 얽힌 과거의 인물임이 밝혀졌다. 박제열은 그간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지 않고 있었으나, 커넥트에 대한 L&J 3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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