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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민 대구 출입 금지 당하겠네…"실제로 욕먹은 적은 없어, (구)자욱아 미안" (44.50)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공수에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사자 군단에 비수를 꽂았다. LG 트윈스 박해민(36)은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팀을 위기에서 구하는 슈퍼 캐치 등 호수비를 세 차례나 자랑했다. 타석에서도 2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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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민 신들린 수비! 삼성 '승승승승승승승승승' 9연승 막았다…LG 5-3 승리, 3연패 끝! [잠실 게임노트] (27.69)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드디어 패배의 늪에서 탈출했다. LG 트윈스는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3연패를 끊어내고 삼성의 9연승을 저지했다. 선발투수 앤더스 톨허스트가 6이닝 3피안타 1볼넷 7탈삼진 1실점, 투구 수 92개로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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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유격수의 벽 넘었다' 김주원 생애 첫 수비상 수상 영광 "꼭 받고 싶었다" (10.58)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올해 포지션별 수비 최강자를 가리는 KBO 수비상의 주인공이 가려졌다. KBO는 24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시상식에서 투수, 포수, 1루수, 2루수, 3루수, 유격수, 좌익수, 중견수, 우익수 등 9개 부문에 걸쳐 수비상을 시상했다. KBO 수비상은 정규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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