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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488 불태웠는데 이럴수가…박효준 충격의 오클랜드 개막 로스터 탈락, AAA에서 출발한다 (0.00)
▲ 박효준은 데뷔 후 가장 뛰어난 스프링캠프 시범경기 성적을 남겼다. 메이저리그를 통틀어도 손꼽히는 성적. 그러나 오클랜드 구단은 그를 개막 26인 로스터에 넣지 않았다. ⓒ 연합뉴스/AP통신 ▲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마크 캇세이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시범경기 타율 0.488, OPS 1.163의 눈부신 성적에도 구단의 선택은 뜻밖이었다. 빅리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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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30구단 스카우트들 다 나를"…ML 1위 찍은 美 10년차 박효준, 17살의 꿈은 계속된다 (0.00)
▲ 이날까지 올해 시범경기 21경기에 나간 박효준은 시범경기 타율을 종전 0.475에서 0.500까지 끌어올리며 기어이 5할의 벽까지 뚫었다. ⓒ오클랜드 구단 SNS ▲ 박효준은 미국에서 5번째 팀인 오클랜드 애슬레틱에서 빅리거의 꿈을 온전히 이룰 수 있을까. ⓒ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내가 로스앤젤레스에 갔을 때 메이저리그 30개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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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경기 타격왕이 한국인이라니 실화인가… 폭주하는 ‘5할’ 박효준, 기적의 결말이 보인다 (0.00)
▲ 박효준은 24일(한국시간) 미 애리조나주 호호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LA 에인절스와 경기에 선발 9번 좌익수로 출전해 2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또 한 번의 멀티히트 게임을 만들어냈다. ⓒ연합뉴스/AP통신 ▲ 이날까지 올해 시범경기 21경기에 나간 박효준은 시범경기 타율을 종전 0.475에서 0.500까지 끌어올리며 기어이
202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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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28살' 트레이드 3번에 5번째 유니폼…'0.475' 박효준, 이번엔 진짜 일 낼까 (0.00)
▲ 오클랜드 애스레틱스 박효준이 연일 맹타를 휘두르며 빅리그 로스터 진입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 ⓒ 연합뉴스/AP통신 ▲ 박효준은 미국에서 5번째 팀인 오클랜드 애슬레틱에서 빅리거의 꿈을 온전히 이룰 수 있을까. ⓒ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박효준(28,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이 연일 맹타를 휘두르며 빅리그 로스터 진입을 향한 무력시위를
202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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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안타 폭발→타율 0.429’ 박효준, 방망이 매섭네…ML 최다패 팀에서 빅리그 생존하나 (0.00)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박효준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SNS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박효준 ⓒ연합뉴스/AP 통신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박효준(28)이 맹타를 휘둘렀다. 오클랜드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솔트리버 필즈 앳 토킹스틱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9-11로 패했다. 경기
202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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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빅리거 도전자 여기 또 있다…박효준 벤치에서 멀티히트, 타율이 0.625에 OPS가 무려 1.917 (0.00)
▲ 박효준은 올해 오클랜드에서 새 출발에 나선다. 초청선수 신분으로 기회가 많지 않지만 지금까지 성적은 매우 뛰어나다. ▲ 박효준은 시범경기 3번째 출전에서 1호 홈런을 신고했다.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프링캠프에 초청선수로 참가한다는 것은 곧 밧줄로 바늘구멍을 뚫는 어려운 일에 도전한다는 얘기다. 이런 기회마저도 모두에
202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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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방망이 도대체 누가 식힐까… 또 치고 골랐다, MLB 외야 랭킹 34위까지 점프 (0.00)
▲ 이정후는 25일(한국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서터 헬스 파크에서 열린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새크라멘토 리버 캣츠와 경기에 선발 1번 중견수로 출전해 2타수 1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 이정후는 복귀전이었던 3월 21일 LA 에인절스전에서 2타수 2안타 1볼넷, 그리고 23일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서도 4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부상도 막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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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성공한 공들" 고우석 미친 자신감, KK쇼 데뷔전…감독도 대만족했다 (0.00)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고우석이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 신원철 기자 ▲ 샌디에이고 개막 26인 로스터 합류는 확실시되는 고우석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3가지 구종에는 자신 있어요. 내가 한국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해준 공들이거든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투수 고우석(26)이 미국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처음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202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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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대박이네!" 김하성 취재 열기에 타티스 '깜짝'…벌써 놀라면 어쩌나, 서울에선 주인공이다 (0.00)
▲ 김하성(오른쪽)과 타티스 주니어. ▲ 왼쪽부터 최원제 코치-김하성-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에단 살라스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피오리아(미국 애리조나), 신원철 기자] "무초 페이머스!(엄청 잘나가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아이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보증한다. 김하성은 샌디에이고전력의 핵심이자 '인싸'다. 경기장에서도 김하성이 소개될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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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중계 언제 볼 수 있나…'홈경기 겨우 6번' SF 언론도 답답 "다저스는 거의 다 하던데" (0.00)
▲ 2일(한국시간) 미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 ‘2024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1안타를 신고한 이정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범경기 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면서 메이저리그 연착륙을 예고했다. 시범경기 타율이 무려 0.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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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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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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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