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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형이 보고싶다"…백현진, 故방준석 4주기 추모 '먹먹' (104.6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겸 뮤지션 백현진이 4년 전 세상을 떠난 한국영화 대표 음악감독인 뮤지션 방준석을 기렸다. 백현진은 26일 자신의 SNS에 고 방준석 음악감독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하며 고인에 대한 그리움을 토로했다. 그는 "2022년 3월 26일, 준석 형이 죽었다. 4년이 지났다. 나는 형이 보고 싶다. 죽은 사람은 볼 수 없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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