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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멕시코 대통령궁 발코니 등장에 '아미' 운집 "구름 인파" (40.3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멕시코시티 공연을 앞두고 멕시코 대통령실의 공식 초청을 받았다. 이들은 멕시코 대통령궁 발코니에 올라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6일(현지시간) 클라우디아 셰인바움(Claudia Sheinbaum) 멕시코 대통령은 방탄소년단을 대통령실에 초청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멤버들은 셰인바움 대통령과 함께 궁전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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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대통령궁에 5만명 모였다"…BTS, 귀빈 예우→정부 기념패 받았다[종합] (38.9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공연을 앞두고 5만 인파의 환영을 받으며 멕시코시티를 뜨겁게 달궜다. 방탄소년단은 6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에 위치한 대통령실에서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맥시코 대통령과 만났다. 이번 방문은 셰인바움 대통령의 공식 초청으로 성사됐으며, 약 40분간 진행됐다. 멕시코 정부는 방탄소년단을 '귀빈 방문객'으로 예우하며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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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멕시코 대통령 만난다…현지 대통령이 직접 발표 (38.57)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방탄소년단이 멕시코시티 공연을 앞두고 대통령실 공식 초청으로 멕시코 대통령과 만난다. 6일(이하 현지시간) 오전 클라우디아 셰인바움(Claudia Sheinbaum) 멕시코 대통령은 정례 기자회견인 '마냐네라'(Mañanera)에서 방탄소년단이 대통령실을 방문하고 대통령실 발코니를 개방해 시민들과 인사를 나눌 예정이라고 직접 밝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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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멕시코 공연, 경제효과 1557억원" 15만 관객 운집→공연장 밖에도 3만5천명 (37.93)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방탄소년단이 멕시코시티를 들썩이게 했다. 공연장 내부는 관객들의 떼창으로 가득 찼고, 티켓을 구하지 못한 이들이 스타디움 주변에 몰려 도시 곳곳이 방탄소년단을 향한 열기로 가득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7일과 9~10일(이하 현지시간) 사흘간 멕시코시티 에스타디오 GNP 세구로스에서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멕시코시티’를 열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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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북미 84만 관객 열광…'아리랑' 투어로 새 역사 썼다 (36.02)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대규모 북미 스타디움 투어를 성황리에 마치며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4월 말 미국 탬파를 시작으로 엘파소, 멕시코시티, 스탠퍼드, 라스베이거스를 순회하는 ‘BTS WORLD TOUR ‘ARIRANG’ IN NORTH AMERICA’를 진행했다. 총 15회 공연 동안 약 84만 명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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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4년 만에 부산 보랏빛으로…데뷔일 맞아 '더 시티' 개최[공식] (30.8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데뷔 기념일을 맞아 부산을 보랏빛으로 물들인다. 18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방탄소년단이 오는 6월 12~13일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부산'과 함께 도시 전역에서 '더 시티' 프로젝트를 펼친다"라고 밝혔다. 'BTS 더 시티 아리랑-부산(이하 '더 시티 부산')'은 부산을 무대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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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아리랑', 세계 차트 다시 점령…영국·독일·일본까지 강타 (25.01)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 '아리랑(ARIRANG)'으로 주요 해외 차트에서 반등에 성공하며 다시 한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스포티파이가 최근 발표한 최신 주간 차트(5월 1일~7일 기준)에 따르면 ‘아리랑’은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정상에 재등극했다. 전주보다 한 단계 상승하며 다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타이틀곡 'SWIM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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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 울려 퍼진 한국어…'케데헌' 이재, 월드컵 개막식 무대 '열창' (23.3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한국계 미국인 가수 이재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올라 한국어 가사를 열창했다. 이재는 11일(이하 현지시간)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 경기에 앞서 '2026 북중미 월드컵' 공식 주제가로 선정된 'DNA'를 열창했다. 그는 성악가 안드레아 보첼리와 함께 무대에 올랐다. 해당 곡은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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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등장' 북중미 월드컵이 아니라 '2026 한국 월드컵' 같다...대회 개막 선봉에 선 'K팝 가수들' (22.1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과 동시에 K팝 열풍을 전 세계 축구 팬들에게 선보였다. 개막전부터 결승전까지 한국 아티스트들이 주요 무대에 이름을 올리며 월드컵의 또 다른 주인공으로 주목받고 있다. 12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개막식은 약 9만 명의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화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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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가수 때문에 울고불고"…멕시코 방송, BTS 폄하 논란 (21.4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멕시코의 한 방송 출연자가 그룹 방탄소년단과 팬덤을 깎아내리는 것으로 해석되는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달 방송된 멕시코 물티메디오스 '채널 6'(카날 6)의 '치스모레오'라는 연예 전문 프로그램에서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멕시코시티 공연을 둘러싼 티켓 예매 불공정성에 대한 대중의 반응을 대화 주제로 다뤘다. 좌석 배치도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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