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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AMA '올해의 아티스트' 수상…5년 만에 다시 정상 (64.4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또 한번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A)' 정상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은 2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AMA'에서 '올해의 아티스트'를 수상했다. 이들은 배드 버니, 브루노 마스, 테일러 스위프트, 레이디 가가 등 9명의 쟁쟁한 팝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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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 보이콧' 초강수 꺼낸 방탄소년단, "지역·언어 구분하지 않길" 외친 이유[초점S] (38.58)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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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보이콧 선언에 그래미 CEO 입 열었다…"亞 구분 아냐, 안타깝지만 결정 존중" (36.93)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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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의 날'…美 AMA서 대상 포함 8개 트로피 휩쓸어 (35.55)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하이브가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대상을 포함해 8개의 트로피를 가져가면서 'K팝 대표 레이블'의 위상을 확인시켰다.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인 방탄소년단, 캣츠아이, 타일라가 ‘제52회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모두 8개 트로피를 휩쓸며 장르와 지역을 아우른 영향력을 입증했다. 지난 26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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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보이콧에 움직인 그래미, '아시안 팝' 재검토! K팝에 세운 경계 허물까[이슈S] (34.99)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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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그래미 보이콧' 후폭풍…'케데헌' 매기강·타블로도 공개 응원[이슈S] (34.77)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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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오늘(12일) 깜짝 신곡 발표…데뷔 13주년 달군다 (33.8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데뷔 13주년을 맞은 그룹 방탄소년단이 신곡 '컴 오버' 음원을 발표한다. 방탄소년단은 12일 오후 1시 '컴 오버' 음원을 발표한다. 해당 곡은 지난 4월 3일 발표된 '아리랑' 디럭스 바이닐에 수록됐던 신곡이다. 이는 '2026 BTS 페스타' 기간을 맞아 음원으로 공개된다. '컴 오버'는 슈가가 프로듀싱으로 참여했으며, R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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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美AMA 5년 만에 참석…두 번째 대상 노린다 (33.7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3대 대중 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A)에 참석한다. 20일(현지시간) AMA의 발표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25일 오후 5시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리는 시상식에 자리한다. 이들이 AMA에 직접 참여하는 것은 2021년 이후 5년 만이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시상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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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2166만' 인스타 계정 차단 해프닝…"지적재산권 약관 미준수" (33.6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의 SNS가 일시적으로 차단 조치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27일 정국은 자신의 틱톡 계정에 "?"와 함께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국의 인스타그램이 차단된 안내문이 담겼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JK님. 회원님의 계정이 차단되었습니다. 180일 이내에 재고를 요청하지 않으면 계정이 영구 비활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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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나아갈 것"…5년 만 'AMA' 밟은 BTS, 두 번째 대상으로 증명한 건재함 [종합] (32.14)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은 건재했다. 군백기 이후 화려한 귀환을 알렸던 이들은 5년 만에 또 한 번 'AMA' 정상을 밟으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위상을 재확인시켰다. 방탄소년단은 2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20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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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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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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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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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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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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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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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