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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갈고 있다"고 했었는데…2차 드래프트 성공신화의 복수 실패, 한화 앞에서 또 작아졌다 (38.89)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칼 갈고 있다"고 했던 배동현(키움 히어로즈). 하지만 친정을 상대로 또다시 무너졌다. 한화만 만나면 작아지는 모양새다. 배동현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팀 간 시즌 3차전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동안 투구수 93구, 11피안타(1피홈런) 2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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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의 행복' 아니었나…키움 2차 드래프트 대박, 3경기 만에 다시 고양行 "열흘 채우고 올리지 않는다" (38.31)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2차 드래프트에서 건진 '대박' 배동현이 1군 복귀 후 3경기 만에 다시 퓨처스 팀으로 내려갔다. 이번에는 지난 말소 때와 달리 열흘을 채우고 곧바로 복귀하지 않을 전망이다. 박준현과 안우진이 복귀하면 다시 5인 선발 로테이션이 돌아간다. 키움은 5일 잠실 두산전을 앞두고 외야수 박찬혁을 등록하면서 투수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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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를 떠나 인생이 바뀌었다…148km 보석의 재발견, 이래서 2차 드래프트 해야 하는구나 (38.14)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누구에게나 인생에 있어 전환점이 되는 순간이 찾아오고는 한다. 아마 키움 우완투수 배동현(28)에게 인생의 전환점은 2차 드래프트가 아니었을까. 2021년 한화에 입단한 배동현은 그해 20경기에서 38이닝을 던져 1승 3패 평균자책점 4.50을 남겼으나 이후 지난해까지 1군 등판 기록이 전무했다. 2022년 상무에서 퓨처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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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출신' 2차 드래프트 성공신화 사라졌다 "계획된 휴식, 아픈 만큼 성숙해질 것" (37.48)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아픈 만큼 성숙해질 것" 키움은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팀 간 시즌 4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큰 변화를 줬다. 김동헌, 김웅빈, 김윤하, 박지성이 1군의 부름을 받았고, 내야수 이주형과 배동현, 김동규, 정세영이 말소됐다. 가장 눈에 띄는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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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한화가 꿀단지였나… 리그에 뿌려진 11억 가치, '타점 1위' 해결사로 위안 삼을까 (35.19)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 선수가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의 마운드에 섰고, 이 선수는 1루의 한화 팬들에게 공손히 인사하며 예우를 갖췄다. 선수를 보는 한화 팬들도 잠시 치열한 경쟁을 잊고 따뜻한 박수로 환영했다. KIA 베테랑 투수 이태양(36)은 경력에서 한화라는 단어를 빼놓고는 설명할 수 없는 선수다. 2010년 한화의 지명을 받아 2020년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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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떠난 투수들은 다 잘 나가는데…2차 드래프트 영입 0명, 마운드 초토화 시발점이었나 (31.3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투수는 '다다익선'이라고 했던가. 지난해 팀 평균자책점 1위에 오르며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차지했던 한화는 앞으로 '투수왕국'을 구축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졌다. 그런데 1년도 지나지 않아 한화 마운드는 '초토화'가 됐다. 올해 팀 평균자책점 최하위로 추락한 한화는 최근 6연패 수렁에 빠지며 개막 초반부터 심각한 위기에 봉착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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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80억 깜짝 연장계약! 키움이 하영민에게 안긴 선물, 허승필 단장 "시즌 초부터 검토" (20.15)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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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왜 '72억 FA 안치홍' 전격 지명했나…"정교함+장타력 겸비해, 팀 구심점 역할 해주길" (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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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기본가 100억 이상’ 노시환 다년 계약 탄력 붙나… 안치홍-이태양 2차 드래프트 전격 이적했다 (7.62)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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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안치홍·이태양 다 풀었다!→키움 안치홍·KIA 이태양 확정!…이용찬 두산 복귀·최충연 롯데행 (7.24)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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