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식발표] '내야수→투수' 롯데 배성근, 은퇴…함께한 동료 위한 1천만원 기부까지 (0.00)
2023-01-31
-
"롯데 유격수 꿈꿨지만, 내가 부족했다"…28살 트랜스포머가 은퇴한 이유[SPO 인터뷰] (0.00)
2023-02-01
-
롯데 투수 배성근, 14일 결혼 "신부 밝은 모습 잃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롯데 자이언츠 투수 배성근이 1월 14일 화촉을 밝힌다. 배성근은 1월 14일 오후 12시 30분 부산진구에 위치한 헤리움웨딩홀 컨벤션홀에서 정연주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약 3년간의 교제 끝에 미래를 약속하게 됐다. 배성근은 “내면이 아름답고 배울 점이 많은 사람을 만나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밝은 에너지로 저를 항상
2023-01-09
-
풍족해진 실탄, 넉넉한 샐러리캡...롯데의 스토브리그가 기대된다 (0.00)
2022-10-28
-
[SPO사직] 1사 만루 역전 기회 무산…서튼 감독이 대타 안 쓴 이유는 (0.00)
2022-08-04
-
[SPO사직] 팔꿈치 잡았던 최준용 1군 남는다, 그런데 코로나19 말소 3명 (0.00)
2022-08-03
-
롯데판 유격수 전쟁, 휴전은 없다…박승욱-한태양-배성근 3파전 재개 (0.00)
2022-06-24
-
‘허리 부상’ 롯데 이학주, 1군 컴백 임박…주전 싸움은 안갯속[SPO 이슈] (0.00)
2022-07-04
-
[사직 게임노트]‘김원중 포효’ 롯데, 키움전 4연패 끊었다…이인복 6승 (0.00)
2022-06-24
-
[사직 게임노트] 이 모든 일이 하루에 일어났습니다…본헤드→규정착오→무만 무득, 결국 무승부 (0.00)
2022-06-02
많이 본 기사
-
두산과 이별 예감했나, SNS에 인사 남겼다…곽빈·벤자민 등 동료들은 "정말 잘했어" 격려
2026-10-21
-
[단독] '前 한국 대표팀 사령탑' 벤투 감독의 K리그 부임, 현실적으로 어렵다...연봉 총액 50억 원한다
2026-10-21
-
'한화 복귀설 솔솔' 와이스, 대전예수로 돌아오나? 아내 직접 입장 밝혔다 "지금 구단들과 접촉할 수 없어"
2026-10-21
-
'이혼' 황정음, 9년 만난 '전남친' 소환 "김용준 보고싶다…재혼 No, 동거는 OK"
2026-10-21
-
LG 잔치는 이제 끝났다… 치솟았던 연봉 칼질 불가피, 장기 집권 후유증 조기 차단할 수 있나
2026-10-21
-
'아침마당' 진성·이수연, 차세대 트로트 신동에 진심어린 축하…훈훈한 내리사랑
2026-10-21
-
[오피셜] 타카츠 어드바이저 감독직 고사? 입장 밝힌 롯데 "제안 사실 없다, 추천도 없었다"
2026-10-21
-
김경문 시대 그 이후, 한화 야심 계속되나… 외부 전력 보강+미래 대비, 투트랙 뜨나
2026-10-2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