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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차가원 측, 임금 체불 논란에 "이승기 매니저가 입장문 주도" (21.6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피아크그룹 회장) 측이 원헌드레드레이블, 빅플래닛메이드엔터, INB100 3사 임직원들의 피해 호소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차가원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화금 현동엽 변호사는 16일 공식입장을 통해 "금번 유포된 입장문은 이승기 씨의 매니저가 주도하여 작성 및 배포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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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료 수십억 횡령' 박수홍 친형 부부, 오늘(26일) 대법원 판결 나온다 (21.3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수홍 친형 부부의 횡령 및 배임죄에 대한 대법원의 최종 판결이 나온다. 대법원 제1부는 26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구속된 박수홍의 친형 박모 씨와 배우자 이모 씨에 대한 상고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박수홍의 친형 박씨 부부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라엘, 메디아붐 등 연예기획사 2곳을 운영하며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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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영 후크엔터 대표, 40억 횡령 혐의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20.99)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회사 공금을 사적으로 유용한 혐의로 기소된 권진영 후크엔터테인먼트 대표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는 3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권 대표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회사에 대한 지배력을 행사해 재산을 임의로 유용하는 것은 사회적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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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신뢰 악용" 수십억 횡령한 친형, 징역 3년6개월 '확정' (20.3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족회사의 신뢰를 악용해 수십억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친형에게 징역 3년 6개월 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26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수홍 친형 박모씨에게 이같이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형수 이모씨에 대해서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2심 판결이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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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원 3사 임직원들, 2차 입장 "체불임금 지급 시작했지만…여전히 미해결"[공식] (19.7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원헌드레드레이블 차가원 대표(피아크그룹 회장)가 300억 원 규모 사기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소속 임직원들이 재차 임금 지급에 대해 호소했다. 18일 원헌드레드레이블,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 아이앤비100 임직원들은 '3사 피해 임직원 모임'이라는 이름으로 2차 입장문을 내고 남아있는 임금을 즉시 지급하라고 밝혔다. 임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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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아냐" 박수홍 친형, 5년 만에 징역 확정→116억 손배소 남았다[종합] (18.5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박수홍의 출연료 등 수십억을 휭령한 혐의를 받은 친형 박모씨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대법원은 박씨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3년6개월 형을 확정했다. 수십억을 둘러싼 친형제의 법적 다툼이 약 5년 만에 결론이 났다. 하지만 아직 끝이 아니다. 116억대 민사소송이 남았다.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26일 특정경제범죄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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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으로 1592만원 비즈니스석, 결국 경찰 간다…K리그 시도민구단 대표 9명 '칸쿤 휴양' 무더기 고발장 접수 (17.67)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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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변호사 "김선호 가족법인, '폐업중' 해명=자충수…사업 안하는데 왜 회삿돈 쓰나" (14.42)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김선호의 가족법인 논란 해명과 관련해 현직 변호사 겸 회계사가 "자충수"라며 꼬집어 눈길을 끈다. 김명규 변호사 겸 회계사는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최근 가족법인을 통한 조세회피 의혹을 받은 김선호에 언급하며 "집에 법인을 세웠고, 법인카드로 생활비를 쓰고 임원인 부모님께 허위 월급을 준 의혹이 불거졌다"며 "소속사의 '탈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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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인노동조합, “서울시축구협회 정진설 회장 사퇴하라” 집회 (12.03)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축구인노동조합(이하 축구인노조)이 서울시축구협회 운영을 둘러싼 불법 의혹을 제기하며 정진설 회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축구인노조는 28일 서울 효창운동장에서 집회를 열고 “서울시축구협회의 불법적인 운영이 서울은 물론 한국 축구 발전과 축구인들의 권익을 훼손하고 있다”며 “정진설 회장은 즉각 사퇴하고 민·형사상 책임을 져야 한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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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 더기버스 상대 손배소 일부 승소…"4억 9950만원 받아야" (11.0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피프티 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 전홍준 대표가 안성일 더기버스 대표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33민사부는 15일 오전 전홍준 어트랙트 대표가 안성일 더기버스 대표와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제기한 21억여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선고 기일을 열고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재판부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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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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