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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도전 한국인 또 있다' 배지환 폭발, 안타+볼넷+득점…100% 출루 성공→생존 경쟁 불씨 살렸다 (21.4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새롭게 뉴욕 메츠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 재진입을 노리는 배지환이 시범경기 두 번째 안타를 터뜨렸다.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스 세인트 루시 클로버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 시범경기에 교체 출전해 1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시범경기 4경기 만에 안타로 타율은 0.200로 올랐다. 7회 중견수 대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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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KBO 출신들에 밀렸다' 제2의 강정호 안 풀리네, 마이너리그 강등…미국 생존 험난하다 (20.8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시즌 극적으로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에 승선한 배지환이 이번 시즌은 마이너리그에서 맞이하게 됐다. 뉴욕 메츠는 16일(한국시간) 배지환을 포함해 선수 11명을 마이너리그로 내려보낸다고 발표했다. 배지환은 경북고 시절 공수주를 모두 갖춘 유격수로 당시 서울고 강백호와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를 다퉜던 대형 유망주. 2017년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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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잔류 가능할까' 배지환 2타수 무안타, 타율 0.059…콜업 이후 무안타 (3.76)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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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새벽 1시에 ML 데뷔전 나섰다' 다저스 파죽의 7연승…오타니 8호포+사사키 데뷔 첫승 합작 (0.20)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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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금 같은 선발 기회였는데…배지환 4타수 무안타 3삼진 침묵→피츠버그는 또 4-5 끝내기 패배 (0.18)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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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을 메이저리그로!” 현지 팬들도 애탄다… 운명처럼 다가온 ‘마지막 승부’ (0.17)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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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솔직히 마이너 예상했어"…4할 맹타에 피츠버그 고민 깊어졌다→가장 놀라운 선수 선정까지 (0.16)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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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이렇게 잘하는데, 1할 타자에게 밀린다고? 너무 억울하지만, 너무 냉정하다 (0.16)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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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381 '배지환 타격 포기 못해', 결국 외야수 두 명 선택했다…경쟁자와 ML 로스터 합류 쾌거 (0.16)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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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배지환 2루타 2개 폭발…타율 0.444 OPS 1.168→개막 로스터 무력시위 (0.15)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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