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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월드컵 ‘죽음의 조’ 뚫었던 백기태 감독 “한국 대표팀, 16강 이상 충분히 가능” (336.83)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1년 전, 카타르에서 17세 이하(U-17) 대표팀을 이끌고 월드컵 돌풍을 만들었던 백기태 감독이 또 세계 무대에 도전하는 어린 태극전사들에게 힘을 불어 넣었다. 이번에는 16강 그 이상도 갈 수 있다는 판단이다. 대한민국 17세 이하(U-17) 대표팀은 김현준 감독 아래에서 ‘2026 카타르 U-17 월드컵’을 준비하고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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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월반’, 올해는 ‘주전’ 남이안 발끝 기대…한국 ‘4회 연속 U-17 월드컵 본선 진출’ (101.8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지난해 백기태 감독 아래에서 ‘월반’으로 형들과 뛰었던 선수들이 올해는 어엿한 주전이다. 아시안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득점은 없었지만 한국 대표팀 최전방을 책임지는 남이안(17)을 중심으로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이 기대된다. 김현준 감독이 이끄는 17세 이하(U-17) 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라 스포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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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88.31)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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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17 대표팀, 우간다와 월드컵 첫 맞대결…경기 일정 발표 (73.6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현준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17세 이하(U-17) 대표팀의 월드컵 일정이 공개됐다. 국제축구연맹(FIFA)는 2일(한국시간) 오는 11월 카타르 일대에서 열리는 ‘FIFA U-17 월드컵 카타르 2026’ 경기 일정을 공개했다. B조에 속한 한국 대표팀은 U-17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을 뚫고 올라온 우간다와 조별리그 첫 대결을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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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멕시코 꺾고 월드컵 첫 승’ 백기태 감독 “무조건 이기고 싶었다” (70.03)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월드컵이라는 세계적인 대회에서 첫 승리를 한다는 게 개인적으로도 굉장히 기쁘다. 선수들에게 우리의 목표는 무조건 조별리그 2연승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백기태 감독이 세계 무대에서 첫 승을 신고했다. 이 기세를 몰아 일찍이 2연승을 확보, 토너먼트 진출을 노린다. 한국 17세 이하(U-17) 대표팀은 4일(한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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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참 얄궃다, 월드컵 32강 잉글랜드와 격돌…굴하지 않는 백기태 감독 “두려움 없이 싸우겠다” (67.92)
[스포티비뉴스=알라이얀(카타르) 박대성 기자] 산 넘어 산이라는 표현이 딱 맞다. 한국 대표팀이 죽음의 조를 통과했는데 32강에서 우승 후보를 만났다. 하지만 백기태 감독은 후회없이 세계 최고의 팀과 싸우려고 한다. 한국 17세 이하(U-17) 대표팀은 카타르 일대에서 한창인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카타르 2025’에 출전하고 있다. 멕시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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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 "'멋있다'는 반응 나도 뿌듯해…벌크업 비주얼 만족"[인터뷰③] (64.79)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현빈이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백기태의 벌크업 비주얼이 매력적이라는 반응에 대해 "뿌듯하다"고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를 공개한 배우 현빈이 27일 오후 1시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현빈은 '메이드 인 코리아'에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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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韓 역대급 사고! 죽음의 조 뚫고 32강 진출, “선수들은 월드컵 우승 목표던데요” 질문에 백기태 감독 “꿈을 크게 꾸면 이뤄지지 않을까요” (60.35)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한국이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보였다. 선수들은 가슴 속에 월드컵 우승을 품고 있다. 백기태 감독도 선수들과 함께 한 걸음 한 걸음 세계 무대에서 더 높은 곳을 바라본다. 한국 17세 이하(U-17)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아스파이어존 피치8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카타르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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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무패도 최고인데…못 이겨 아쉬운 백기태 감독 “축구란 이런 것” “쫄지 않고 잘 뛰었던 선수들 대견해” [SPO 현장] (59.06)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한국 어린 태극전사들을 이끌고 있는 백기태 감독. 분명 조별리그 2연승이 쉽지 않을 것은 알았다. 하지만 막상 손에 잡힐 듯 했던 걸 놓쳐 아쉬움이 가득했다. 한국 17세 이하(U-17) 대표팀은 8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 위치한 아스파이어존 피치4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카타르 20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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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풀백이 월드컵에서 ‘6번’ 배정받은 이유…“처음 달고 뛰어봐요, 근데 재밌어요” 백기태 감독이 임예찬에게 거는 기대 [SPO 현장] (56.28)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임예찬(17, 대건고)의 포지션은 풀백이다. 하지만 이번 월드컵에서 직전적인 움직임보다 미드필더로 좁히는 인버티드 풀백 형태로 한국 대표팀 뒤를 돕고 있다. 어쩌면 백기태 감독이 세공하고 있는 ‘히든카드’다. 현재 한국은 카타르 일대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카타르 2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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