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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비상, 백승현 공 던지다 어깨 잡았다… 병원 검진 예고, 안 풀리는 염경엽 기대주 (32.06)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구단과 코칭스태프의 큰 기대를 모았으나 좀처럼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는 우완 파이어볼러 백승현(31·LG)이 어깨 통증으로 병원 검진을 받는다. 백승현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 12-2로 크게 앞선 9회 경기 마무리를 위해 마운드에 올랐으나 선두 타자 오선우를 상대하던 도중 몸에 이상을 느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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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2개 던지고 고통 호소' LG 백승현, 결국 1군 엔트리에서 제외 "큰 문제는 아닌 것 같다" (29.95)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LG 우완 파이어볼러 백승현(31)이 결국 1군 엔트리에서 빠진다. 백승현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와의 경기에서 LG가 12-2로 앞선 9회초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선두타자 오선우와 대결하던 백승현은 볼 2개를 던지고 난 후 몸에 이상을 느꼈고 결국 마운드에서 내려갔다.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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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구상에서 40%만 남았다" 염경엽 쓴웃음, 여기서 문보경까지 빠진다면…또 시험대 오른 LG (15.18)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5일 두산 베어스와 어린이날 맞대결을 앞두고 LG 구단은 고우석(디트로이트 산하 더블A) 복귀가 무산됐다고 밝혔다. 지난주 출국한 차명석 단장이 고우석을 직접 만났지만 마지막으로 메이저리그에 도전해보겠다는 선수의 마음을 돌리지는 못했다. 염경엽 감독은 "나름대로 준비하고 있다"며 낙심할 일이 아니라고 말했다. 그런 염경엽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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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특이사항 없음" 이라는데, 치리노스 구속이 왜 이래? 이렇게 느린 적 없었다 (9.46)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개막전 선발의 1이닝 6실점 강판에도 LG 구단의 설명은 "특이사항 없음". 그러나 6실점이라는 결과를 떠나 구속이 떨어졌다는 점에서 우려를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지난해 정규시즌 30경기와 비교했을 때 올해 개막전처럼 평균 구속이 떨어진 경기는 한 번도 없었다. 치리노스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 정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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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나성범→김호령→박민→김호령→김호령…LG 7안타에 KIA 6홈런 응수, 14-0 압도적 승리 (8.62)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일요일에 불 붙은 방망이가 월요일을 보내고도 식지 않았다. KIA가 홈런 여섯 방을 앞세워 LG를 꺾고 연승을 시작했다. 여기서 절반을 김호령이 쳤다. KIA 타이거즈는 1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14-0으로 크게 이겼다. LG 선발 앤더스 톨허스트가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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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날벼락, '1이닝 6실점' 치리노스 병원 검진받는다…"허리 안 좋다고, 아무 일 없기를" (5.23)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1선발이 아프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하루 전 선발 등판했던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의 이름을 꺼냈다. 치리노스는 지난 28일 잠실서 열린 KT와의 시즌 개막전에 선발투수로 출격했다. 1이닝 6피안타 1볼넷 6실점으로 무너졌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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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완벽한 구성" 말하는 팀이 있었나, LG의 미친 자신감 어디서 나왔나 (5.0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 3년 동안 어려운 점들이 있었는데 그게 채워진 완벽한 구성으로 시작하는 첫 해라고 생각한다." LG 염경엽 감독은 올해 시무식에서 평소보다 더욱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LG 사령탑 취임 후 지금까지 우승이 목표가 아니었던 적이 없지만, 올해는 유독 확신에 찬 목소리로 우승에 도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우승이 목표라고 하는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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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감독은 왜 'KS 나오면 안 될 선수'를 엔트리에 넣을까, 그게 다 투자니까 (3.72)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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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밀린다" 걱정 많은 1위 LG, 왜 '캠프 선동열'은 빠지고 '5월 시즌아웃' 베테랑은 KS 후보인가 (3.69)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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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 같았다, 캠프 때는" 염경엽이 꼽은 LG 우승 핵심 자원, 17일 만에 실전 어땠나 (0.92)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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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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