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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맨유에서 보던 맛 그대로! 린가드, 2호골 후 피리 세리머니 작렬...서울, 대전에 2-1 역전승 (0.00)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드디어 피리 세리머니가 나왔다. FC서울은 10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22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서울은 전반 초반 대전의 음라파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전에 나온 조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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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병 투척' 인천 구단 응원석 5경기 폐쇄+제재금 5백만 원…서울 백종범은 7백만 원 징계 (0.00)
▲ 1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2라운드에서 FC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가 맞붙었다. 전반 무고사의 골로 기선을 잡았던 인천이 제르소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몰리면서 흐름이 달라졌다. 서울이 후반에 2골을 몰아치면서 역전 승리를 완성했다. 경기 후 서울 백종범 골키퍼가 인천 서포터를 향해 포효해 상당한 물병이 그라운드 안으로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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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태극기 양말 신고 투혼 린가드 부상' FC서울, '주민규 추가시간 결승골' 울산에 0-1패…7년 징크스 못 깨 (0.00)
▲ 울산HD는 수원FC전이 끝나고 감독을 잃었다. 5개월 동안 대표팀에 가지 않을 것처럼 말했던 홍명보 감독이 주말 사이에 대표팀 감독직에 합의했다. 광주FC전 이후 홍명보 감독이 떠나고 이경수 감독대행 체제로 들어갔다. FC서울 김기동 감독은 오히려 홍명보 감독이 없는 울산을 '예측할 수 없다'라며 경계했고 양 팀은 뜨거운 응원 속에 각축전을 벌였다 ⓒ한
2024-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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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인사드립니다. '린가드 데뷔골'입니다! 서울, 린가드-류재문 연속골로 강원 2-0 제압 (0.00)
▲ FC서울은 26일 오후 8시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 하나은행 K리그1 19라운드에서 강원FC에 2-0 승리를 거뒀다. 그리고 이날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 출전한 제시 린가드는 드디어 데뷔골을 신고했다. 그는 후반전에 서울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직접 처리했고, 서울 입단 이후 첫 골을 성공시켰다. 이후 서울은 류재문의 추가골을 더해 승점 3점을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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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도발에 결국 일 터졌다, 인천팬 물병 투척 → 기성용 급소 강타...백종범 "선수로서 하면 안 될 행동이었다" (0.00)
▲ 1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2라운드에서 FC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가 맞붙었다. 전반 무고사의 골로 기선을 잡았던 인천이 제르소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몰리면서 흐름이 달라졌다. 서울이 후반에 2골을 몰아치면서 역전 승리를 완성했다. ▲ 1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2라운드에서 FC서울
2024-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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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캡틴' 린가드 풀타임, 일류첸코 멀티골 쾅쾅! 후반에 맹추격한 FC서울, 울산 원정에서 2-2 무승부 (0.00)
▲ 울산HD와 FC서울이 오후 6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2024 하나은행 K리그1 17라운드에서 격돌했다. 울산HD는 전반에 주민규의 1분 8초 만에 선제골과 상대 자책골로 분위기를 이어갔지만 후반전 FC서울의 반격이 매서웠다. 린가드는 쉴새없이 뛰었고 전방에서 일류첸코가 맹활약하면서 동점까지 만들어냈다. 양 팀은 후반 막판까지 알 수 없는 공방전을 이
202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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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박용희 골맛' 대구, 서울 2-1로 꺾고 시즌 첫 연승+9위 점프 (0.00)
▲ 대구FC가 FC서울을 꺾고 시즌 첫 연승을 기록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대구FC가 FC서울을 꺾고 시즌 첫 연승을 기록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대구FC가 FC서울을 꺾고 시즌 첫 연승을 기록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상암, 이성필 기자] 대구FC가 시즌 첫 연승을 거뒀다. 대구는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 하나은행 K리
202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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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물병 맞았던 기성용 "의도는 모르지만 위험" → 퇴근 후 빨리 잊고 EPL 시청 (0.00)
▲ FC서울은 1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2라운드에서 인천유나이티드를 만났다. 후반전에도 과열된 분위기는 가라앉지 않았다. 결국 경기 후 일부 팬들이 FC서울 골키퍼 백종범에게 물병을 던졌다. 이 과정에서 기성용이 급소를 맞아 한동안 고통스러워했다. 기성용은 경기 후 공동취재구역(믹스트존)에서 "어떤 의도로 물병을 던졌는
202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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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병 투척' 강경 대응 나선 인천, 자진 신고 하지 않으면 선처 없이 손배 배상 청구 (0.00)
▲ FC서울은 1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2라운드에서 인천유나이티드를 만났다. 후반전에도 과열된 분위기는 가라앉지 않았다. 결국 경기 후 일부 팬들이 FC서울 골키퍼 백종범에게 물병을 던졌다. 이 과정에서 기성용이 급소를 맞아 한동안 고통스러워했다. 기성용은 경기 후 공동취재구역(믹스트존)에서 "어떤 의도로 물병을 던졌는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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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한 2실점 패배…'좌절 금지' 김기동 감독 "린가드, 탈압박과 패스 능력 보여줬다" (0.00)
▲ 김기동 FC서울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상암, 이성필 기자] 대구FC에 4경기째 승점 3점을 가져오기에 실패한 김기동 FC서울 감독이 아쉬움을 표현했다. 서울은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 하나은행 K리그1 13라운드 대구와의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후반 종료 직전 일류첸코의 만회골로 영패를 면했다. 승점 15점으로 8위
202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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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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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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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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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