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각한 교통사고→갈비뼈·다리·폐 부상…다 딛고 캐나다 오픈 우승한 컬리, 가족과 함께 울었다 (62.7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인간 승리다. 버드 컬리(미국)는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일던의 TPC 토론토 앳 오스프레이 북코스(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총상금 98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로 5언더파 65타를 쳤다. 최종합계 17언더파 263타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2026-06-16
-
김주형, PGA 캐나다 오픈 3R 공동 32위…최종일 톱10 도약 가능할까 (30.1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순위가 조금 올랐다. 김주형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일던의 TPC 토론토 앳 오스프레이 북코스(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총상금 98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합계 6언더파 204타로 공동 32위를 기록했다. 하루
2026-06-14
-
"마스터스 가고 싶다" 매킨타이어, PGA 텍사스 오픈 2R 선두 (20.9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발레로 텍사스 오픈에서 로버트 매킨타이어가 폭발적인 후반 집중력을 앞세워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 마스터스를 앞둔 마지막 실전 점검 무대에서 완벽에 가까운 경기력을 선보이며 우승 가능성을 크게 끌어올렸다. 매킨타이어는 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TPC 샌안토니오 오크스 코스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기록
2026-04-04
-
김주형, PGA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3라운드 공동 22위…선두와 8타 차 (0.1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주형(23)이 '제5의 메이저대회'로 불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3라운드 순위를 크게 끌어올렸다.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파72·7,352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김주형은 버디 6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기록하며 3언더파
2025-03-16
-
이경훈, 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3라운드 공동 6위 (0.00)
2019-06-02
-
김민휘-앤드류 윤, 취리히 클래식 2R 공동 7위 도약…선두와 4타 차 (0.00)
2018-04-28
-
안병훈, 취리히 클래식에서 첫 승 도전…김시우는 불참 (0.00)
2018-04-24
-
'2언더파' 최경주, RBC 헤리티지 1R 공동 35위 시작 (0.00)
[스포티비뉴스=임정우 기자] '맏형' 최경주(47, SK텔레콤)가 무난한 스타트를 끊었다.최경주는 14일(한국 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힐턴헤드의 하버타운 골프 코스(파 71)에서 열린 미국 프로 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6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 2개와 버디 4개를 엮어 2언더파를 기록했다.중간 합계 2언더파를 친 최경주는
2017-04-1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