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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레알 공식발표 확정, “비니시우스 종신 계약 체결”…연봉 총액 2160억·구단 역대 최고 ‘음바페 넘었다’ (85.58)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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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투극 → 경찰 투입 → 전쟁터 됐다…비니시우스, 레알 이겼는데 폭탄 투하 "감히 날 빼? 이적 선언" (39.31)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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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은 도둑" "마음대로 지껄여"…18살 야말 때문에 엘 클라시코 터졌다 → "바르셀로나에서 보자" (34.85)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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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엘클라시코 PK 실축 후 벌어진 비극…열성 팬 갑자기 쓰러져 ‘충격 비극’ (32.52)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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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지난 시즌 31골 음바페, 39골 요케레스 제치고 24-25시즌 골든 부트 수상..."저에겐 의미 있는 상" (18.3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킬리안 음바페가 2024-2025시즌 골든 부트의 주인공이 됐다. 음바페는 31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진행된 2024-2025시즌 골든 부트 수여식에 참석해 트로피를 수상했다. 프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을 비롯해 사비 알론소 감독, 레알 1군 선수들이 참여했다. 해당 상은 스페인 매체 '마르카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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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총액 173,289,900,000 음바페, 레알 마드리드 10년 만에 ‘유럽 골든부츠’ 수상 (17.5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킬리안 음바페(26, 레알 마드리드)가 마침내 ‘유럽의 득점왕’으로 등극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 나스르) 이후 10년 만에 레알 마드리드 선수다. 음바페는 31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4-2025 유럽 골든 부트 시상식’에 참석해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 상은 유럽 스포츠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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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이천수’ 떴다…레알 입단식에서 “메시가 세계 최고” 충격발언 (8.2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랑코 마스탄투오노(18)가 레알 마드리드 입단 기자회견에서 바르셀로나 전설을 말했다. ‘하얀 유니폼’을 입고 공식석상에 앉아, 레알 마드리드의 영원한 라이벌 바르셀로나의 아이콘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를 세계 최고의 선수로 꼽았다. 마스탄투오노는 14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팀 리버 플레이트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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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토트넘 안 돌아가요~ 英 BBC 대서특필 “모드리치 AC밀란 이적 확정” 8월부터 팀 합류 (3.5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침내 공식 발표가 나왔다. 루카 모드리치(39)가 13년의 레알 마드리드 생활을 마치고 AC 밀란 유니폼을 입는다. 이번 여름 이적 시장 최고의 ‘감성 이적’ 중 하나로 기록될 전망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8일(한국시간) “AC 밀란의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이 모드리치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그는 8월 클럽 월드컵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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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의 전설' 모드리치의 충격 발표! 12년 영광의 여정 끝내며 남긴 애틋한 작별 메시지 (2.3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루카 모드리치가 이제 마지막을 바라보고 있다. 모드리치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절대 오지 않았으면 하는 순간이 왔다"며 "이번 주말 나는 (레알 마드리드 홈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마지막 경기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세계 최고의 팀 유니폼을 입고 싶은 마음과 위대한 업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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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드리치 '14년 의리' 빛난다…西 HERE WE GO 확인 "AC밀란 메디컬 테스트 전격 연기"→계약 종료까지 '레알맨' 공언 (2.2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루카 모드리치(39)가 지난 14년간 몸담은 레알 마드리드를 향한 존중을 이유로 차기 행선지로 유력한 AC 밀란과 메디컬 테스트를 연기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스페인 유력지 '렐레보'의 유명 기자 마테오 모레토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당초 AC 밀란은 모드리치의 메디컬 테스트를 오늘(12일)로 예정했지만 전격 연기했다"고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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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