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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숙청 1호 찾았다! 손흥민보다 조금 덜 받는데 '0골'…280억원 아낀다 → 베르너 잘가, 완전 영입 철회 (0.2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티모 베르너(29)와 결별한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8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베르너의 완전 영입을 추진하지 않는다"며 "베르너는 2024-25시즌이 끝나는대로 원소속팀인 RB 라이프치히로 돌아간다"고 전했다. 베르너의 이번 시즌 성적은 처참하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18경기를 뛰고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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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SON 초비상!' 토트넘, '황희찬 동료' 뺏긴다…리버풀 영입전 우위 "1140억 클럽 레코드 제안" (0.1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공격진 세대교체를 꾀하는 토트넘 홋스퍼뿐 아니라 파리 생제르맹(PSG)과 아스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영입 목록 최상단에 올려둔 공격수 마테우스 쿠냐(25, 울버햄튼 원더러스)를 둘러싼 영입전에서 리버풀이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선수 역시 영국 정론지 가디언과 인터뷰에서 "리버풀로 이적을 선호한다" 밝혀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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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흥민이형 미안! 토트넘은 매력이 없어…'PL 31골 윙어' 리버풀행 근접→"희망 산산조각 났다" (0.12)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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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포함 주장단 다 나가" 토트넘 왜 이래?…고액 연봉으로 트집 → 팀 컬러 보인다 (0.08)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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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연봉 가장 많이 받지만, 값어치 못한다' 로메로-매디슨과 물갈이 대상으로 콕 찍혔다 (0.07)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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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넘는 토트넘, 'SON 사우디 방출' + '최고 연봉'도 손 본다…손흥민 대신 주급 1위 새로 추진 (0.05)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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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출설' 손흥민의 대굴욕, 이제는 '1골' 공격수와 함께 토트넘 방출 명단에..."토트넘, 손흥민 매각 결단, 새 판 짠다" (0.05)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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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을 사우디로' 토트넘-레비 회장이면 받아들인다…"SON 연봉-이적료로 선수단 개편" (0.04)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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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손흥민 태업설 “토트넘 720억 방출→사우디로 떠나라”…英 손절 시작됐다 (0.0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어이가 없다. 손흥민(32, 토트넘이)이 영국 매체에 도마 위에 올랐다. 최근 프리미어리그 성적 하락과 토트넘의 부진 속에서 손흥민의 경기력 저하가 도마 위에 오르며 주장 자질까지 지적하더니 이제는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전술을 따르지 않는다는 태업설까지 제기했다. 영국 매체 ‘더 보이 홋스퍼’는 13일(한국시간) 전 리버풀 수비수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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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업? 부상으로 쓰러져? 우려 불식 손흥민, 주장 완장 내놓을 일 없네…포스텍이 '외부 소음' 차단 (0.03)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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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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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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