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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골 넣고도 日 인정했다…네덜란드 에이스 깜짝 고백 "굉장히 조직적인 팀"→첫 경기 고전 이유 있었다 (76.11)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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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 방출→거너스 복귀→더비 해트트릭" 에제 '토트넘 심장'에 작정하고 꽂았다!…47년 만에 대기록 작성 "베르캄프 10번 후계자 인증" (49.6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하이재킹' 당한 것도 서러운데 북런던 더비에서 해트트릭으로 다시 한 번 등에 비수가 날아들었다. 아스널이 토트넘 홋스퍼와 라이벌전에서 3점 차 완승을 거두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두들 달렸다. 아스널은 2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EPL 토트넘과 홈 12라운드에서 해트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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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위해 도망친 케인보다 SON, 동상의 주인은 이미 정해졌다…화려한 런던 컴백+초특급 예우 기다려져 (9.78)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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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20번은 압도적 천재"→최초 UEFA 그랜드슬램 이끈 '현대판 베르캄프'…英천재 계보 선배도 인정 (4.34)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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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옷피셜' 떴다 토트넘 오열…아스널, 에제 영입 공식발표 ‘하이재킹 확정→등번호 10번’ (4.1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에베레치 에제가 아스널 유니폼을 입었다. 아스널은 2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에제와 장기 계약을 체결했음을 발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27세의 잉글랜드 국가대표는 그의 축구 여정이 시작된 우리 아카데미에서 커리어를 시작한 후,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역동적인 공격 재능 중 한 명으로 성장하여 다시 북런던으로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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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앙리-더 브라위너 동급', EPL 11호 70-70 클럽 가입…살라-베르캄프 80-80까지 도움 -9 (0.67)
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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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캄프를 연상케 한 미토마의 원더골 #Shorts (0.52)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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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아내 몰래 바람' 신입 이혼남, 홀로 최악의 밤 보냈다...'인생 턴'으로 떠먹여 줬는데 '데뷔골 기회' 무산 (0.25)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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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70-70 클럽'에 안주하지 않는다…9도움만 더하면 EPL 역사상 7번째 '80-80 클럽' 가입 (0.24)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역사의 주인공이 됐다. 토트넘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입스위치의 포트먼 로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입스위치와 원정 경기에서 4-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토트넘은 2023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리그 3연승을 거두고 10승 3무 13패(승점 33)로 20개 팀 중 1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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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알못’ 맞다…“손흥민 EPL 역대 최고 선수 50인” 선정, 토트넘 대선배 충격발언 “SON 대신 레넌” 비판받는 이유 (0.2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과거 토트넘에서 뛰었던 저메인 데포 발언이 논란이다. 토트넘 포지션별 베스트를 뽑는 과정에서 손흥민(32)이 아닌 그 시절 함께 뛰었던 애런 레넌을 뽑았다. 하지만 손흥민은 불과 1년 전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 선수 50인에 선정됐다. 클래스부터 차이가 크다. 지난해 6월, 영국 스포츠 매체 ‘90min’은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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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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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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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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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