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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진짜 너무하네…손흥민 ‘EPL 2시즌 7골’ 윙어와 비교…“올여름 팔아야 하는 선수” 평가 (0.6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32)이 영국 현지에서 충격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토트넘 팀 경기력이 떨어지자 손흥민에게 비판이 쏠리고 있고, 이제는 "매각해야 할 선수"로 분류되고 있다. 토트넘에서 뛰었다가 실패했던 네덜란드 출신 윙어 스티븐 베르흐바인(28)과의 비교까지 등장하며, 토트넘이 베르흐바인을 방출한 것을 후회할 수도
20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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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뒤통수 화끈하게 친 포스테코글루, 본인 생존 위해 '앞에서 감싸고 뒤에서 이적 추진' (0.33)
▲ 영국 매체 '팀 토크'는 20일(한국시간) "손흥민은 히샬리송과 함께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에 엮여 있지만 올여름 토트넘에 남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또한 "손흥민이 계약을 연장한다면 토트넘에서 두 시즌을 더 뛸 수 있다. 2026년 사우디아라비아로 떠나 마지막 대형 계약을 맺을 수 있다"라고 전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알 아흘리와 알 이티하드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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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나스르 무너트린 '베르흐바인의 극장골' #SPOTIME (0.26)
202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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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손흥민 여름에 사우디에 팔면 905억 번다, 돈 냄새는 기막히게 맡는 토트넘 (0.16)
▲ 다시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토트넘 입장에서는 반가울 지도 모른다. 토트넘은 최근 손흥민과 1년 계약 연장을 체결했다. 계약 연장 직전, 손흥민의 계약은 올여름에 끝날 예정이었다. 이에 토트넘은 손흥민을 1시즌 더 붙잡아두기로 결정했다. 손흥민이 자유계약(FA)으로 팀을 떠나는 것을 원치 않았다. ▲ 토트넘은 30대 선수들에 대해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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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전설 처량하네' 사우디에서 경질 위기, '우승 창조' 스코틀랜드 복귀해 재기 성공? (0.03)
▲ '아, 직접 뛰고 싶네', 스티븐 제라드 알 에티파크 감독은 성적 부진으로 경질설 앞으로 다가가고 있다. ▲ '아, 직접 뛰고 싶네', 스티븐 제라드 알 에티파크 감독은 성적 부진으로 경질설 앞으로 다가가고 있다. ▲ '아, 직접 뛰고 싶네', 스티븐 제라드 알 에티파크 감독은 성적 부진으로 경질설 앞으로 다가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영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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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감독-선수 충돌…"쿠만 감독 밑에서 안 뛸 것" 베르흐바인 화났다 (0.03)
▲ 베르흐바인은 네덜란드 매체 '더 텔레흐라프'와 인터뷰에서 "나는 로날트 쿠만 감독 밑에서 뛰고 싶지 않다"라고 말했다. 이어 "쿠만 감독이 열정적인 국가대표팀 지도자라면 나에게 먼저 전화를 해봤어야 한다"라며 "쿠만 감독의 이야기를 TV로 들었다. 쿠만 감독과 멋진 순간들을 함께 했었는데, 너무 실망스럽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나는 네덜란드 대표팀에서
2024-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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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 실축 호날두, 리그컵 탈락하며 무관의 시대 진행 중…메시는 마이애미에서도 두 번 우승 (0.02)
▲ 알 나스르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사우디아라이바 리그컵에서 페널티킥을 실축하며 스스로 우승 가능성을 지웠다. ⓒ연합뉴스/REUTERS ▲ 알 나스르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사우디아라이바 리그컵에서 페널티킥을 실축하며 스스로 우승 가능성을 지웠다. ⓒ연합뉴스/REUTERS ▲ 알 나스르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사우디아라이바 리그컵에서 페널티킥을 실축하며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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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가면 대표팀 안 뽑을 거야" 감독의 충격 발언에도 '싱글벙글'…등 번호 공개 (0.01)
▲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6일(이하 한국시간) "알 이티하드에 합류한 베르흐바인의 등 번호가 공개됐다. 34번을 달고 뛴다"라고 보도했다. 베르흐바인은 지난 2일 사우디아라비아의 클럽 알 이티하드와 3년 계약을 체결했다. 아약스에서 이적할 당시 생긴 이적료는 2,100만 유로(약 311억 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연봉은 어마어마하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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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네' 사우디 이적→대표팀 제외 소식에…"나도 쿠만과 함께할 생각 없어" (0.01)
▲ 베르흐바인은 네덜란드 매체 '더 텔레흐라프'와 인터뷰에서 "나는 로날트 쿠만 감독 밑에서 뛰고 싶지 않다"라고 말했다. 이어 "쿠만 감독이 열정적인 국가대표팀 지도자라면 나에게 먼저 전화를 해봤어야 한다"라며 "쿠만 감독의 이야기를 TV로 들었다. 쿠만 감독과 멋진 순간들을 함께 했었는데, 너무 실망스럽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나는 네덜란드 대표팀에서
202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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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보고 사우디 가다니' 토트넘 떠나고 야망이 없네…"대표팀 발탁 없다" (0.01)
▲ 네덜란드 대표팀의 로날트 쿠만 감독은 베르흐바인을 선발하지 않은 이유를 놓고 "26세라면 재정적인 게 아니라 스포츠에 대한 게 가장 큰 야망이 돼야 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다행스럽게도 모두가 베르흐바인과 같은 방식으로 생각하지는 않는 것 같다"며 "베르흐바인은 26세다. (사우디아라비아로 간 데에는) 스포츠에 대한 야망이 주된 게 아니었다"라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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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