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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폰세 시즌 아웃 더 뼈아프다…연봉 370억 에이스급 투수도 수술→시즌 아웃, 2027년 개막전도 어렵다 (26.0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코디 폰세가 시즌 아웃 된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발진에 또 대형 악재가 터졌다. 에이스급 역할을 맡아온 우완 호세 베리오스가 결국 수술대에 올랐다. 토론토 구단은 21일(한국시간) 베리오스가 미국 텍사스에서 닥터 키스 마이스터 집도로 오른쪽 팔꿈치 토미존 수술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베리오스는 사실상 2026시즌 잔여 일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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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억 투수가 KBO리거들에 밀리다니… 결국 ‘언해피’ 떴다, 폰세에 밀린 대가 참혹하다 (25.2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호세 베리오스(32·토론토)는 한때 리그에서 견실한 선발 투수로 인정받은 시기가 있었다. ‘슈퍼 에이스’급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 시즌 동안 꾸준히 선발 로테이션을 돌며 두 자릿수 승수를 거둘 수 있는 선수로는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 2020년 류현진과 4년 총액 8000만 달러에 계약한 뒤 선발 로테이션 보강에 박차를 가한 토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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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행 끔찍했다" 폭로했던 선수, 드디어 희소식! 1960억 투수 이탈→TOR 선발 진입 보인다 (18.2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재작년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몸담았던 에릭 라우어가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발의 한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사령탑이 공언했다. 지난 2016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5순위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은 라우어는 2018년 처음 빅리그 무대를 밟았다. 라우어는 데뷔 첫 시즌 6승 7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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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20억 잃은 것도 서러운데…"KIA행 끔찍했다" 폭로, 韓 MVP 영입 유탄 맞고 트레이드 거론 (14.8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前 KIA 타이거즈 에릭 라우어(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입지가 흔들린다. 연봉 조정 청문회에서도 패했는데, 이제는 설자리마저 좁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트레이드 가능성도 언급됐다. 미국 '에센셜리 스포츠'는 2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발표로 에릭 라우어가 로스터 생존 경쟁에 내몰렸다"고 전했다. 지난 2016년 메이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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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투수에 ‘선발 사형 선고’… 충격 전망, 이미 감정 상했다? “트레이드가 현명하다” (13.2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월드시리즈 우승에 재도전하는 토론토는 26일(한국시간) 베테랑 선발 투수 맥스 슈어저(42)와 1년 계약에 합의했다. 지난해 토론토 유니폼을 입고 뛰었던 슈어저의 귀환이다. 1년 총액 1000만 달러에 계약했는데, 이중 보장 연봉은 300만 달러에 불과하다. 나머지 700만 달러는 성적에 따른 인센티브다. 훗날 메이저리그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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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위상 이 정도인가, 1930억 사나이 진짜 쫓아내나… 컴퓨터도 폰세 승리 외쳤다 (12.5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월드시리즈 우승 문턱에서 1승 차이로 아쉽게 좌절한 토론토는 오프시즌이 시작되자마자 적극적인 보강으로 2026년을 벼르고 있다. 선발진을 대거 보강하며 칼을 갈고 있다. 사실 토론토가 월드시리즈 2연패에 도전하기 위해서는 정규시즌부터 높은 난이도를 뛰어넘어야 한다.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는 여전히 전쟁터다. 뉴욕 양키스라는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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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퇴출→MLB 대박→돈 방석… 그런데도 “좌절했다” 한숨이라니, 폰세 밀어내러 출격한다 (10.5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에릭 라우어(31·토론토)는 2025년 자신의 경력을 극적으로 반전시켰다. 2024년 메이저리그에도 올라가지 못하며 경력의 하락세가 뚜렷했던 라우어는 2024년 시즌 막판 KIA와 계약해 KBO리그에 왔으나 재계약에 이르지는 못했다. KIA도 라우어의 잠재력, 그리고 점차 회복되는 것을 확인한 몸 상태를 확인했지만 재계약의 확신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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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때문에 대형 트레이드"…토론토 1920억 올스타 투수, 시장에 냈다 (10.1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코디 폰세 영입으로 대형 트레이드를 시도할 것이라고 미국 디애슬래틱이 4일(한국시간) 전했다. 5인 선발 로테이션이 완성된 상태에서 폰세를 영입하면서, 이 가운데 한 명을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디애슬래틱은 "3년 3000만 달러에 계약한 폰세는 KBO리그에서 빅리그로 복귀한 선수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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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행 끔찍했다” 라우어, 더 끔찍한 일 당했다! 청문회서 결국 패배, 연봉 20억 잃었다 (8.5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KIA에서 뛰어 KBO리그 팬들에게도 친숙한 에릭 라우어(31·토론토)가 연봉 협상에서 찜찜한 대박에 그쳤다. 치열한 각축전이 예고됐던 연봉조정 청문회에서 결국 구단에 졌다. 개인 경력에서 연봉 최고치에 실파핸 가운데, 이제 새로운 시즌에 돌입한다. AP통신 등 현지 언론들은 “연봉조정 청문회가 토론토의 손을 들어줬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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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시작부터 날벼락, “불펜으로 보내야 하나” 전망 나왔다… 운명 달린 일주일 왔다 (8.1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을 말 그대로 코앞에서 놓친 토론토는 물이 들어올 때 노를 젓는다는 각오로 이번 오프시즌을 의욕적으로 달렸다. 에이스감인 딜런 시즈와 7년 총액 2억1000만 달러에 계약했고, 코디 폰세, 타일러 로저스, 오카모토 카즈마와도 계약하며 선발·불펜·타선을 가리지 않고 보강했다. 지난해 KBO리그 최고 투수로 역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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