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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30주년 ②] 최초·최고·최다의 역사…K팝 역사에 새긴 발자취 (27.21)
▲ 1996년 YG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지난 30년 동안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온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제공|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YG엔터테인먼트는 1996년 설립된 이래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왔다. 다양한 세대의 YG 아티스트들은 K팝 역사에 수많은 '최초'의 순간을 만들었고, '최고'의 위치에 깃발을 꽂았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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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30주년④]개척부터 혁신까지…전 세계에 새긴 '공연 명가' 족적 (26.74)
▲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제공|YG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콘서트는 단순한 히트곡의 시연이 아닌, 아티스트 음악 세계의 현실 구현으로 평가 받는다. '보는 음악'을 넘어 '경험하는 음악'에 더 가치를 뒀고, 보편화된 국내 무대 연출에서 탈피하고자 혁신을 거듭하며 관객들과 호흡해왔기 때문이다. 이러한 타협 없는 공연 완성도는 YG가 지난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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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대→5세대 다 온다…트와이스→르세라핌·베몬, 10월 컴백 대전[초점S] (6.92)
▲ 트와이스, 르세라핌, 베이비몬스터(왼쪽부터 시계방향). 제공| JYP엔터테인먼트, 쏘스뮤직, 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추석 연휴가 끝나자마자 가요계에 역대급 걸그룹 컴백 전쟁이 펼쳐진다. 3세대부터 5세대까지 각 세대를 대표하는 그룹들이 10월 연이어 컴백하며 치열한 대전을 예고했다. 10월에는 3세대 대표 그룹인 트와이스, 4세대를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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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트레저·베이비몬스터·블랙핑크 하반기 플랜 직접 발표 (3.61)
▲ YG 공식 블로그를 통해 트레저, 베이비몬스터, 블랙핑크의 새 앨범 소식을 전하고 있는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제공|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트레저, 베이비몬스터, 블랙핑크의 새 앨범 소식을 직접 전하며 글로벌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YG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트레저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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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유튜브 구독자 900만 돌파…데뷔 1년만 독보적 질주 (0.51)
▲ 데뷔 1년 만에 유튜브 구독자 수 900만을 돌파한 베이비몬스터. 제공|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베이비몬스터가 유튜브에서 비교할 수 없는 압도적 상승세로 글로벌 영향력을 키워가고 있어 주목된다. 15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의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전날 오후 4시 42분께 900만 명을 넘어섰다. 베이비몬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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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데뷔 1주년…앨범 누적 판매량 172만장 돌파 (0.47)
▲ 베이비몬스터. 제공| 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데뷔 1년 만에 앨범 누적 판매량 172만 장을 넘어섰다. 1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베이비몬스터가 공식 데뷔 1년 만에 앨범 누적 판매량 172만 장을 넘어섰다"라며 "이 외에도 여러 눈부신 기록들로 차세대 K팝 기대주로서 지닌 무한한 잠재력을 매 순간 증명,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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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블랙핑크·베이비몬스터…2025 휩쓸 'YG 딸들'[초점S] (0.06)
▲ 2NE1, 블랙핑크, 베이비몬스터(위부터). 제공| 베리체리, YG엔터테인먼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2025년 'YG 딸들'이 가요계를 휩쓸 전망이다. 올해 첫째딸 2NE1의 앙코르 공연은 물론, 둘째딸 블랙핑크의 완전체 컴백, 막내딸 베이비몬스터의 첫 월드투어와 활발한 활동이 더해져 'YG 딸들'의 활약이 이어진다. 먼저 2NE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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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 배우 매니지먼트 접는다 "음악 사업 집중"[공식] (0.04)
▲ YG 로고. 제공| 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본업인 음악에 집중 하기 위해 사업구조 재편을 단행, 그 일환으로 배우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한다. YG는 "그간 함께 해주신 모든 배우님들과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마지막까지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YG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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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SM·YG, 2025년 전략은 '신인'…'올해의 신인' 누가 될까[초점S] (0.02)
▲ JYP, SM, YG 로고. 제공| JYP, SM, YG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JYP, SM, YG의 2025년 전략은 '신인'이다. 3사 모두 신인 론칭을 확정하거나 예고했다. 신인들의 활약이 두드러진 최근 분위기 속에 이들의 성공, 안착 여부는 올 한 해 3사의 활동을 평가할 주요한 관전 포이트가 될 전망이다. 가장 먼저 신인을 선보이는 곳은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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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투애니원→베이비복스…2024 연말 가요축제 라인업 美쳤다[초점S] (0.02)
▲ 지드래곤(왼쪽), 2NE1. 제공| CJ ENM, 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올해 연말 3사 가요축제가 역대급 라인업을 공개해 화제다. 1세대 그룹 베이비복스, 지누션은 물론 2세대 아이돌 지드래곤, 투애니원, 또 현 K팝을 책임지고 있는 5세대 아이돌까지, 그야말로 전세대를 아우르는 가요축제가 열릴 전망이다. 먼저 오는 20일 오후
20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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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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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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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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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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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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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