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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 매직, 이제 한국 잡는다…베트남, 중국에 0-3 대패 → 어린 일본에 진 이민성호와 주말 3-4위전 (92.1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베트남 축구의 '김상식 매직'이 중국에 막혀 결승 진출의 꿈을 접었다. 김상식 감독이 지휘하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21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펼쳐진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준결승전에서 중국에 0-3으로 무릎을 꿇으며 우승 도전 무대 입성에 실패했다. 이번 대회 내내 파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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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축구 새 역사 눈앞! 김상식 매직 vs 이민성 반격...U-23 사상 첫 ‘한국 감독 결승전’ 탄생한다→4전 전승 베트남 돌풍에 "한일전 반등" 출사표 (30.5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한국 축구가 특별한 장면을 기다리고 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과 김상식 감독의 베트남이 나란히 4강에 올라 U-23 아시안컵 사상 첫 ‘한국인 감독 결승전’이란 전례 없는 그림을 현실화하려 한다.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준결승 대진은 극적으로 완성됐다. 한국은 일본과, 베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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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베트남-키르기스에 지는 한국은 처음…이민성호, 최종 엔트리 걱정 가득 → 韓 축구 미래 걸고 AG 4연패 도전 (28.52)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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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오상진·한석준 '프리한 19', 10년 만에 폐지…오늘(27일) 막방 (26.01)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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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中 상하이 팬미팅 취소 "불가피한 사정"[공식] (24.04)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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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11골 1실점 日과 격돌…‘최악의 평가’ 속 아시아 정상 도전→'도쿄 대첩 주역' 이민성의 승부수 통할까 (22.1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결승으로 가는 길목에서 '라이벌' 일본과 격돌한다. 6년 만에 아시아 정상 탈환과 한일전이란 이름 앞에 붙은 모든 부담을 정면으로 끌어안는 승부다. 이민성호는 20일 오후 8시30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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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축구, 월드컵 실패 → 동남아행…FIFA 대회에 뜬다 "신설 아세안컵 초청국 참가" 태국-베트남과 우승 대결 (21.1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월드컵 진출에 낙방한 중국 축구가 이제는 동남아시아 무대에서 자존심 회복에 도전한다. 중국 '소후'와 동남아 매체 'VN 익스프레스' 등 복수의 현지 언론에 따르면, 중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9월 21일부터 10월 6일까지 열리는 제1회 국제축구연맹(FIFA) 아세안컵에 초청팀 자격으로 참가할 가능성이 매우 큰 것으로 알려졌다.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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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축구 환호! 22년 만에 아시안컵 4강 쾌거…개최국 사우디에 3-1 뒤집기쇼…자국 언론 열광 "0-1 충격패 인도네시아전 악몽 지웠다" (20.8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짜릿한 역전승으로 아시안컵 4강에 올랐다. 개최국 사우디아라비아를 제압하고 22년 만에 이 대회 4강에 올라 자국 언론 찬사를 끌어냈다. 중국 U-17 대표팀은 16일(한국시간) 사우디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에서 홈팀 사우디에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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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선언 "일본인이지만, 지금은 중국 감독이다"…22년 만에 우승 도전 中 U-17 "日 잡을 전술 있다" (20.8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축구를 아시아 정상에 도전하게 만든 일본인 사령탑 우키시마 사토시 감독이 자국과 운명의 결승전을 앞두고 있다. 중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은 오는 23일 열리는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결승에서 일본과 우승을 다툰다. 중국은 준결승에서 호주를 2-0으로 꺾고 22년 만에 결승 무대를 밟게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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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팀 4위로 하락..기은세 "너무 힘들어. 눈물날 듯" 토로('엑스더리그') (20.31)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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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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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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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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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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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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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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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