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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미안해! 나쁜 농담이었어"사과했던 미드필더, 사실상 '오피셜' 공식발표만 남았다..."재계약 유력" 토트넘 담당 기자 컨펌 (8.3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동행을 이어간다. 영국 '풋볼 런던' 소속이자, 토트넘 내부 소식에 정통한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는 1일(한국시간) "로드리고 벤탄쿠르는 토트넘과 새로운 계약에 가까워졌다"라고 전했다. 골드 기자는 토트넘과 관련해 공신력이 뛰어난 인물로 평가받는다. 따라서 그의 말대로, 벤탄쿠르는 토트넘과 재계약을 체결할 것이 유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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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와 화해 후 부활” 인종차별 논란→징계→재계약 임박? 벤탄쿠르, '프랑크호 황태자' 등극…장기 동행 초읽기 (6.7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프랑크호' 중원 핵심으로 거듭난 로드리고 벤탄쿠르(28, 우루과이)와 장기 동행을 눈앞에 두고 있다. 현지 유력 매체가 연이어 재계약 임박 소식을 전하면서 사실상 ‘오피셜’만 남은 분위기다. 영국 ‘풋볼 런던’ 소속으로 토트넘 내부 사정에 밝은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는 1일(한국시간) “벤탄쿠르는 토트넘과 새로운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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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흥민이 형, 인종차별 해서 미안”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THIS IS SPURS, THIS IS HOHE “2029년까지 토트넘 재계약 확정→벤탄쿠르 협상 완료” (6.1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미드필더 로드리고 벤탄쿠르(28·우루과이)와 장기 재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토트넘은 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벤탄쿠르가 구단과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지난 2022년 1월 합류 이후 지금까지 122경기를 소화했고, 9골을 넣으며 팀의 중요한 순간들을 함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벤탄쿠르는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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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미안해! 나쁜 농담이었어!" 인종차별 논란 만들었던 미드필더, 토트넘과 동행 이어간다..."로메로, 스펜스 이어 재계약 체결" (4.0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내부 단속에 더 적극적이다. 다음 재계약 대상자는 로드리고 벤탄쿠르다. 토트넘 홋스퍼 관련 소식을 다루는 영국 '스퍼스 웹'은 21일(한국시간) "토트넘은 크리스티안 로메로, 제드 스펜스에 이어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려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토트넘 내부 소식에 정통한 폴 오키프의 주장을 인용해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다음 계약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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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단독! "쏘니는 사촌과 똑같이 생겨" 인종차별 했지만, 실력은 확실하다..."토트넘, 벤탄쿠르와 재계약 협상 중" (2.7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인종차별이라는 오점이 있지만, 실력은 확실하다. 영국 '더 선' 소속의 톰 바클레이 기자는 23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로드리고 벤탄쿠르와 재계약 협상을 진행 중이다. 벤탄쿠르는 계약 마지막 해에 접어들었고, 새로운 계약에 대한 협상을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우루과이 국적의 미드필더인 벤탄쿠르는 2015년 아르헨티나의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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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공신력 최상 매체 컨펌! 레비 회장, "아시아인 다 똑같이 생겼어" 인종차별 논란 미드필더와 재계약 추진 (0.5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동행을 이어갈 준비를 마쳤다. 공신력이 높은 편인 영국 매체 ‘타임즈’는 26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로드리고 벤탄쿠르의 재계약 협상을 추진 중이다”라고 전했다. 우루과이 국적의 벤탄쿠르는 어린 시절 보카 주니어스 유소년팀에 입단한 뒤, 2015년 1군 데뷔에 성공했다. 그는 데뷔 초부터 뛰어난 테크닉과 넓은 시야를 바탕
20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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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야, 내가 또 진짜진짜 미안해' 정말 너무한다, 중요할 때 또 못 나오네...소속팀에 '치명타' (0.2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중요할 때 또 경기에 나오지 못한다. 토트넘은 7일 네덜란드 알크마르의 AFAS 스타디온에서 열린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 AZ 알크마르에 0-1로 패배했다. 손흥민이 72분을 뛰며 분전했으나 공격의 활로를 찾지 못했다. 전반 18분에 나온 루카스 베리발의 자책골은 결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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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인종 차별에는 모르쇠, 재계약 속도는 번개처럼 '벤탄쿠르는 좋겠네' (0.14)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의 챙김을 받는 미드필더 로드리고 벤탄쿠르, 내년 6월까지 계약을 새로 협상하자는 이야기가 나왔다. ⓒ연합뉴스/AF[/REUTERS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의 챙김을 받는 미드필더 로드리고 벤탄쿠르, 내년 6월까지 계약을 새로 협상하자는 이야기가 나왔다. ⓒ연합뉴스/AF[/REUTERS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의 챙김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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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너와 함께해" 인종차별 용서한 SON, 산소 호흡기 차고 실려나간 벤탄쿠르 쾌유 빌었다 (0.05)
▲ 토트넘 홋스퍼가 리버풀과 리그컵 준결승 도중 위험천만한 상황을 겪었다. 전반 5분 코너킥 공격 상황에서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헤더를 시도하다가 쓰러졌다. 상대 어깨에 머리를 강하게 충돌하면서 순간 의식을 잃었고, 산소마스크를 차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2)이 인종차별 아픔을 잊고 로드리고 벤탄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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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도 아닌데 못 뛰니 답답해 하더라"…벤탄쿠르 복귀 준비, 토트넘도 끝내 징계에 침묵 (0.04)
▲ 잉글랜드축구협회(FA)가 움직였다. 손흥민을 향했던 로드리고 벤탄쿠르의 인종차별 발언이 3개월이 지나 공식적으로 징계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축구협회(FA)는 손흥민에 대한 인종차별로 벤탄쿠르를 기소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인종차별 발언 혐의로 출장정지 처분을 받았던 로드리고 벤탄쿠르(27, 토트넘 홋스퍼)가 돌아온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202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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