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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장은 너희에게 실망했다, 맨유 랑닉 감독이 분노한 '4명' (0.00)
▲ 랑닉 감독(오른쪽)이 맨유 선수에게 전술 지시를 하고 있다(사진은 본문과 관계없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희영 인턴기자] 도니 반 더 비크(24)와 제시 린가드(29) 등이 랄프 랑닉(63) 감독 아래서 부진했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10일(한국시간) "BSC 영 보이즈와 경기에서 선수 4명이 랑닉 감독을 실망시켰다"고 보도하며 해당 선수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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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와 연결된 텐 하그 감독, '리그 0경기 골키퍼' 임대 테스트? (0.00)
▲ 딘 헨더슨[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희영 인턴기자] 딘 헨더슨(2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아약스로 임대를 떠날 수 있다.영국 매체 '맨체스터이브닝뉴스'는 8일(한국시간) "아약스는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헨더슨을 임대 영입하는 데 관심있다"고 보도했다.헨더슨은 이번 시즌에 카라바오컵에서 1경기만 뛰었을 뿐이다. 리그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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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즐라탄도 '쩔쩔'…리버풀 22세 젊은 피 "판 데이크 같았다" (0.00)
▲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뒤)가 이브라히마 코나테(앞) 앞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희영 인턴기자] 이브라히마 코나테(22, 리버풀)가 백전노장 공격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40)를 완벽하게 막았다. 코나테는 8일 오전 5시(한국시간)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B조 조별리그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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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나의 첫사랑' 콘셉트 포토 공개…클래스가 다른 '가을 감성' (0.00)
▲ 다비치 강민경 콘셉트 포토. 제공|웨이크원▲ 다비치 이해리 콘셉트 포토. 제공|웨이크원[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여성 듀오 다비치(이해리, 강민경)가 첫사랑 감성을 소환했다.다비치는 11일 공식 SNS를 통해 신곡 ‘나의 첫사랑’의 개인별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공개된 이미지 속 다비치는 따뜻한 아이보리 색감의 레이스 스타일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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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왜 선정하나, 정말 바보같은 상" (0.00)
▲ 발롱도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축구 선수 최고의 영예 발롱도르 수상이 다가온다. 발롱도르 최종 후보 30인까지 발표됐다. 하지만 프랑스 레전드 프랭크 르뵈프는 발롱도스에 회의적이었다.발롱도르는 1956년 프랑스 축구잡지 '프랑스 풋볼'에 창설됐다. 2010년부터 2015년까지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상과 통합 발표했지만, 2016년부터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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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세계' 김희애X박해준, 뒤늦게 깨달은 공기같은 사랑…끊을수 없는 불륜의 고리[리뷰S] (0.00)
▲ '부부의 세계' 김희애. 방송화면 캡처[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김희애와 박해준의 관계가 원수에서 애절한 사랑으로 급변했다.2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 12회에서는 지선우(김희애)가 이태오(박해준)의 살인 누명을 벗겨주고 서로의 사랑을 격정적으로 확인하는 내용으로 반전의 반전을 거듭했다. 두 사람은 원수가 되어 이혼했지만, 공기처럼
202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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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세계' 김희애-박해준, 뜨거운 키스로 재결합 예고 '대반전'[종합S] (0.00)
▲ '부부의 세계' 김희애(왼쪽)과 박해준이 재결합을 암시했다. 방송화면 캡처[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팽팽한 긴장 상태에 있던 김희애와 박해준이 결국 뜨거운 키스로 속마음을 드러내고 말았다. 서로 미움과 원망이 가득했지만, 결국 두 사람 사이에는 끊을 수 없었던 애정이 있었던 것이다.2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 12회에서는 지선우(김희
202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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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고개 숙인 울산 (0.00)
[스포티비뉴스=울산, 곽혜미 기자]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F조 조별 경기 울산 현대와 상하이 상강의 경기가 13일 오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렸다. 0-1 아쉬운 패배를 한 울산 선수들이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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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울산, 너무나 아쉬운 패배 (0.00)
[스포티비뉴스=울산, 곽혜미 기자]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F조 조별 경기 울산 현대와 상하이 상강의 경기가 13일 오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렸다. 0-1 패배를 한 울산 선수들이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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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울산, 상하이에 0-1 아쉬운 패배 (0.00)
[스포티비뉴스=울산, 곽혜미 기자]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F조 조별 경기 울산 현대와 상하이 상강의 경기가 13일 오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렸다. 0-1 아쉬운 패배를 한 울산 현대 선수들이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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