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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 연좌제' 시달린 하니, 3년 만에 본업 복귀…용기 낸 진심 통할까[초점S] (23.62)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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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사망' 구속 양재웅 병원 주치의, 4개월 만에 보석 석방 (19.52)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유명 정신과 의사 양재웅이 운영하는 병원에서 손발이 묶인 환자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담당 주치의가 보석으로 석방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경기도 부천시 모 병원의 40대 주치의 A씨는 지난달 법원에 보석을 청구했고 지난 13일 인용 결정을 받았다. 이에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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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기 영수, '성병 의혹' 3년만에 검사결과지 공개 "이젠 못 참아..다 고소할것"[전문] (16.36)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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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사망' 양재웅 병원, 3개월 업무정지 처분…"처분 따르겠다" (13.4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방송인 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의 병원이 환자 사망사고와 관련해 3개월 업무 정지 처분을 받았다. 경기 부천시보건소는 최근 의료진의 무면허 의료 행위(의료법 위반)가 적발된 부천 모 병원에 대해 내년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업무정지 처분을 내렸다고 31일 밝혔다. 병원 측은 과징금 처분으로 업무정지를 피할 수 있었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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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주사이모', 경찰 압수수색 받았다…불법 의료 의혹 강제수사 착수 (13.0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박나래(41) 등 연예인들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이모'에 대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의료법과 약사법 위반, 마약류 관리법상 향정 등의 혐의를 받는 A씨의 주거지 등을 지난달 말 압수수색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박나래 등 연예인들에게 불법 의료 시술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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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매니저 "박나래 술잔에 맞아 4바늘 꿰매" 주장…박나래 측 "바닥에 던지기만" (12.1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40)에게 갑질 피해를 입었다며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는 전 매니저가 "박나래가 던진 술잔에 맞아 다쳤다"라고 관련 진료 기록을 경찰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1일 문화일보는 "박나래가 술을 마시다가 내 얼굴을 향해 술잔을 던져 얼굴에 맞았다"라며 "얼굴에 멍이 들고 (깨진 술잔에) 손을 베어서 병원에서 4바늘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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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 결혼 요구"…'저속노화' 정희원, 前연구원과 사적 관계→스토킹 피해 '고소 방침' (11.57)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저속 노화' 키워드로 화제를 모은 정희원 전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이자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가 스토킹 처벌법 위반 빛 공갈미수 등의 혐의로 전 직장 연구원 A씨를 고소하겠다고 밝혀 관심이 쏠린다. 17일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정 대표는 "서울 아산병원 재직할 당시 함께 일한 연구원 A씨가 지난 9월부터 집에 찾아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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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사이모, 박나래·키 저격 부담됐나 …"분칠하는 것들" 의미심장 글 삭제 (11.4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이른바 '주사이모'가 코미디언 박나래(40), 그룹 샤이니 키(김기범, 34), 입짧은햇님(김미경, 44)을 겨냥한 듯한 의미심장한 발언을 삭제했다. 23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주사이모'라 불리는 A씨는 자신의 카카오톡에 남긴 "분칠하는 것들과는 친하게 지내지 말라고 충고했었다"는 글을 지웠다. '주사이모' A씨는 박나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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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이모'에 박나래→키→입짧은햇님 우수수 전멸…'놀토' 줄하차 비상사태[이슈S] (10.8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박나래(40), 그룹 샤이니 키(김기범, 34)에 이어 인기 먹방 유튜버 입짧은햇님(김미경, 44)까지 이른바 '주사이모' 사태로 연이어 활동을 중단하면서 세 사람이 함께 출연해왔던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이 초토화됐다.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은 박나래로 시작된 '주사이모' 게이트에 출연자를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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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노화' 정희원, SNS 비공개 전환…"사적 교류 前동료, 협박·스토킹…고소할것"[이슈S] (10.6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저속노화'로 잘 알려져 있는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현 서울시 건강총괄관)이 전 직장 연구원 A씨를 경찰에 고소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가운데, SNS 계정을 비공개로 걸어잠가 눈길을 끈다. 정희원 대표는 17일 전 직장 동료인 연구원 A씨를 스토킹 및 공갈미수 혐의로 고소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이후 자신의 SNS 계정을 비공개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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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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